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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협력 지켜나가자” 한·중 고위 언론인 포럼

제14차 한·중 고위 언론인 포럼 참석자들. 왼쪽부터 김진호 단국대 정치학과 교수, 남상석 SBS보도본부장, 추승호 연합뉴스TV 보도본부장, 이태규 한국일보 논설실장, 오종석 아주경제 사장, 이하경 중앙일보 대기자, 김한규 21세기 한중교류협회 회장, 김두식 세종 대표변호사, 조채희 연합뉴스 편집총국장, 김진우 KBS 취재주간. 박제균 동아일보 논설주간, 이중근 경향신문 논설주간, 백기철 한겨레신문 편집인도 포럼에 참석했다. 김동호 기자
한·중 언론인들이 22일 경제협력과 우호관계 증진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양국을 화상으로 연결한 ‘제14차 한·중 고위 언론인 포럼’에서다. 김한규 21세기한중교류협회 회장과 양국 언론사 간부 35명이 참석해 토론했고,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와 정재호 주중 한국대사가 특별연설을 보내왔다. 한국 측 위원장인 이하경 중앙일보 대기자는 “첸지천 외교부장의 자서전 『외교십기』에 따르면 덩샤오핑 주석은 한국과의 관계 개선은 얻을 것은 많지만 잃을 것은 없다고 했다”며 “한국은 북핵이 있는 한 한·미동맹을 기본으로 할 수밖에 없지만 중국과 관계는 여전히 소중하다”고 말했다. 이들은 정치와 안보 이슈가 경제협력 관계를 훼손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뜻을 모았다.



김동호(kim.dongh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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