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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타임] 올해 크리스마스 씰의 주인공도 슈퍼소닉~

오늘의 국내 주요 뉴스 사진(전송시간 기준)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실시간 업데이트합니다.


■ 2022.11.22 오후 5:00
올해 크리스마스 씰의 주인공도 슈퍼소닉~
22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에서 직원들이 2022년도 크리스마스 실 '꿈을 향해! 세계를 향해! 손흥민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실'을 보여주고 있다.

연합뉴스
뉴시스

■ 2022.11.22 오후 4:10
'내가 바로 로봇 주무관'…서울시 1호 로봇 공무원 '로보관'
22일 서울시청에서 로봇 공무원 '로보관(로봇+주무관)'이 문서 배달을 위해 엘리베이터를 이용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부터 청사를 시작으로 '로보관'을 활용한 로봇 물류 실증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로보관은 오전에는 부서 간 문서이동업무를 지원하고, 오후에는 민원인 안내 및 정기 우편물 배송을 맡을 전망이다.

연합뉴스
뉴시스
연합뉴스
뉴시스

■ 2022.11.22 오후 4:00
경기도청 압수수색 중인 검찰, 정진상 이메일 확보해
서울중앙지검 관계자들이 22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최측근인 정진상 대표실 정무조정실장이 근무한 경기도청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검찰은 이날 오후 경기도청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정 실장이 2018∼2021년 도지사 비서실 정책실장으로 일했을 당시 도청 직원들과 주고받은 이메일 기록 등을 확보했다. 정 실장은 2013년 2월부터 2020년 10월까지 남욱, 김만배씨 등 이른바 ‘대장동 일당’에게서 각종 사업 추진 등 각종 사업의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1억4000만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 2022.11.22 오후 3:00
일제가 철거한 임금 어진 보관처, 덕수궁 선원전의 흔적 공개
덕수궁의 주요 영역 중 한 곳이자 대한제국기에 일제가 철거한 역대 왕들의 초상화인 어진을 모시는 공간이었던 선원전(璿源殿) 발굴 조사 현장에서 건물의 기초를 만든 흔적이 확인됐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22일 선원전 영역 발굴조사 현장에서 지난해 6월부터 최근까지 약 1년 6개월간 진행한 발굴조사 성과를 공개했다. 선원전은 1897년 처음 건립됐으나, 1900년 화재로 소실됐다가 당시 미국공사관 북쪽 수어청 자리(옛 경기여고 터)로 옮겨 1901년 중건됐다. 이후 1919년 고종이 승하한 뒤 일제에 의해 훼철(毁撤·건물을 부수거나 걷어치움)됐다. 궁능유적본부에 따르면 이번 조사에서는 전각과 월대의 기초시설, 행각 등 건물의 위치와 규모를 추정할 수 있는 내용이 확인됐다. 이에 궁능유적본부는 그간의 발굴 성과와 사진, 문헌 기록 등을 토대로 2039년까지 선원전 영역에 대한 복원 정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뉴시스
연합뉴스
뉴스1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 2022.11.22 오후 2:30
한·독 공동연구팀, 수명 70배 연장된 수소 생산 촉매 개발
한국과 독일의 공동연구팀이 물을 전기분해해 수소를 얻는 수전해 과정에 필요한 비귀금속 촉매의 수명을 기존 대비 70배 늘리는 데 성공했다.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지구·환경공학부 이재영 교수 연구팀이 내구성이 향상된 니켈-철 기반 비귀금속 수전해 촉매를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연구에는 독일 막스플랑크 화학에너지전환연구소(MPI CEC) 로버트 슐레겔 교수, 독일 울름(Ulm)대학 티모 야콥 교수 등 독일 연구팀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사진은 내구성이 향상된 니켈-철 기반 비귀금속 수전해 촉매.

사진 광주과학기술원
사진 광주과학기술원

■ 2022.11.22 오후 2:00
'시민들을 안전하게 구조하라'…대형화재 가정한 안전한국훈련
22일 오전 대구 달서구 테마파크 이월드 83타워 식당가에서 가스폭발에 의한 대형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실시된 '2022 안전한국훈련-긴급구조 종합훈련'에 투입된 소방대원이 건물 내부에 고립된 시민을 구조해 나오고 있다. 이날 훈련에는 이월드 자위소방대·소방·경찰·구청·보건소·민간병원 등 16개 단체, 인원 260여 명과 장비 17대가 동원됐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14일부터 오는 25일까지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이어간다. 올해로 18년 차를 맞는 이 훈련은 재난으로부터 국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난대응체계를 점검하는 범국가적 훈련이다. 올해는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300개 기관 주관으로 2680개 유관기관이 참여해 총 1433회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뉴스1
뉴스1
뉴스1
뉴스1

■ 2022.11.22 오후 1:00
희생자 사진 들고 눈물 흘리는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이 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에서 열린 입장발표 기자회견에서 발언 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이날 유가족들은 처음으로 언론 앞에 나서 정부의 진정성 있는 사과를 촉구했다. 유가족들은 이날 정부의 진정한 사과, 엄격하고 철저한 책임규명, 피해자들의 참여를 보장하는 진상 및 책임규명, 피해자에 대한 적극적 지원, 추모시설 마련, 2차 가해 방지를 위한 입장 표명과 구체적 대책 마련 등 정부에 대한 6가지 요구사항을 전했다.

연합뉴스
뉴스1
뉴스1
뉴스1

■ 2022.11.22 오전 11:50
오늘은 김치의 날…1만 6000포기 김치 나눔 행사 열려
부산시는 김치의 날인 22일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2022 사랑의 김치나눔 한마당'을 개최했다. 김치의 날(11월 22일)은 김치의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로 김치 소재 하나하나(11월)가 모여 22가지(22일)의 효능을 나타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 행사는 부산시자원봉사센터와 부산시자원봉사센터협의회, 벡스코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하는 부산 최대 규모의 김치나눔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22개 후원 단체 대표들을 비롯해 기업봉사단 및 일반 자원봉사자 등 1000여명이 참여해 1만6000여 포기 분량의 김치 24톤을 버무리고 포장하는 봉사에 참여했다. 이후 구·군 센터별 취약계층 4800여 세대에 세대별로 김치 5㎏을 직접 전달하며 배달을 위해 기업 임직원, 자원봉사단, 대학생 등이 차량 운행과 배달 봉사를 별도로 진행할 예정이다.

송봉근 기자
송봉근 기자
송봉근 기자

■ 2022.11.22 오전 11:00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 7주기 추모식 열려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 7주기를 맞아 추모식 22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열렸다. 이날 추모식에는 김진표 국회의장을 비롯해 김현철 김영삼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 김영삼민주센터 김덕룡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정진석 비대위원장, 주호영 원내대표 등 국민의힘 지도부도 함께 자리했다. 이날 김 국회의장은 "대한민국 현대사는 김영삼 시대 이전과 이후로 구분해야 하고 대통령의 업적은 정당하게 다시 평가해야 한다"고 추모했다. 이에 앞서 윤석열 대통령도 이날 오전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의 김 전 대통령 묘소를 찾아 참배했다”고 대통령실은 전했다.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이 방명록에 ‘지금은 모두 거산(巨山)의 큰 정치, 바른 정치를 되새겨야 할 때입니다’라고 적었다고 밝혔다. ‘거산’은 김영삼 전 대통령의 아호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사진 대통령실
사진 대통령실

■ 2022.11.22 오전 10:10
'물 밖으로 빼꼼' 고개 내밀고 물고기 사냥하는 수달
22일 오전 경남 남해군 한 하천에서 멸종위기동물 1급인 수달(천연기념물 330호)이 물고기 사냥을 하고 있다. 식육목 족제비과에 속하는 반수생동물인 수달은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에서 지역 수생태계의 건강성을 판단할 수 있는 지표종으로 보고하고 있다. 물고기를 사냥하며 물가의 바위 구멍 또는 나무뿌리 밑의 틈새 공간을 보금자리로 하여 생활한다. 성체의 경우 대부분 단독생활을 하며 혼자 사냥하지만, 번식기에 새끼가 태어나면 가족 단위로 행동하며 함께 사냥하기도 한다. 평균수명은 사육 상태에서는 22년, 야생에서는 10년으로 알려져 있다.

뉴시스
뉴시스
뉴시스
뉴시스

■ 2022.11.22 오전 10:00
첫 출근 인사 나누는 문체부 청년보좌역
문화체육관광부의 첫 번째 청년보좌역 최수지 씨(오른쪽)가 22일 세종 정부세종청사 15동 문체부에 첫 출근해 직원들과 이야기하고 있다. 청년보좌역 제도는 정부가 국정 전반에 청년 세대의 인식을 반영하는 통로를 마련하고 청년이 직접 정책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국정과제로서, 기재·교육·행안·문체·복지·고용·국토·중기부, 금융위 등 9개 부처에서 시범 운영하고 있다. 정부는 시범운영을 마치고 이듬해부터 전 부처로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

사진 문화체육관광부
사진 문화체육관광부
사진 문화체육관광부

■ 2022.11.22 오전 9:00
'현대식 자동차 요람' 한국GM 부평2공장 60년 만에 폐쇄
국내 최초 현대식 자동차 공장으로 출발해 60년간 완성차 업계의 한 축을 담당했던 한국지엠(GM) 부평2공장이 트랙스와 말리부 차량 단종에 따라 오는 26일 이후 잠정 폐쇄된다. 22일 한국GM 등에 따르면 이에 따라 부평2공장 소속 노동자 1200여명은 각각 창원공장 700여명·부평1공장 500여명으로 나뉘어 전환 배치된다.


2010년대 한국GM 부평공장. 사진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신진자동차 시절인 1970년대 부평공장. 사진 한국정책방송원
한국GM 부평공장 전신인 새나라자동차 부평공장의 1963년 모습. 사진 한국정책방송원



우상조(Woo.sangj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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