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홍콩 행정 수반, APEC서 귀국 후 코로나19 확진

홍콩 행정 수반, APEC서 귀국 후 코로나19 확진


(홍콩=연합뉴스) 윤고은 특파원 = 홍콩의 행정 수반인 존 리 행정장관이 태국 방콕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돌아온 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홍콩 정부가 21일 밝혔다.
홍콩 정부는 성명에서 "리 장관이 20일 밤 귀국하며 홍콩 국제공항에서 받은 PCR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며 "리 장관은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현재 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리 장관의 방콕 수행원들은 모두 음성이 나왔으나 이들도 리 장관과 함께 방역 당국의 관련 분석이 끝날 때까지 재택근무를 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홍콩은 최근 코로나19 일일 신규 감염자 수가 8천 명 안팎으로 치솟으며 다시 증가 추세다.
prett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윤고은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