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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세 생일 맞은 바이든… 미국 첫 80대 대통령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80세 생일을 맞았다. 미국 역사상 첫 80대 대통령이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0일 80세 생일을 맞았다. 연합뉴스ㅇ
CNN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영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주재하는 브런치를 함께 하며 생일을 축하했다. 이날 생일축하 브런치에는 친지들도 참석했다. 전날에는 바이든 대통령의 손녀 나오미 바이든의 결혼식이 열렸다.

바이든 대통령의 생일과 결혼식 일정은 조율된 것은 아니라면서, 바이든 대통령은 자신의 나이 문제가 부각되는 자체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CNN은 측근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19일 백악관에서 열린 조 바이든 대통령 손녀의 결혼식. AP=연합뉴스

바이든의 재선 도전이 관심사다. 바이든 대통령 업무수행 지지율은 여전히 40%대 초반이다. 민주당이 이달 초 미국 중간선거에서 예상을 뛰어넘어 선전하면서 한숨 돌렸다.

바이든 대통령은 중간선거 다음 날인 지난 9일 기자회견에서 재선 도전 여부와 관련, “우리(질 바이든 여사와 바이든 대통령)의 의도는 중간선거 결과와 관련 없이 다시 출마하는 것이었다”면서 내년 초에 결정할 생각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해준(lee.hayjun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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