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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타임] FIFA가 게시한 '주장 캐리커처' 첫 페이지 장식한 손흥민

오늘의 국내 주요 뉴스 사진(전송시간 기준)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실시간 업데이트합니다.

■ 2022.11.21 오후 5:00
FIFA가 게시한 '주장 캐리커처' 첫 페이지 장식한 손흥민
손흥민이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2 카타르 월드컵 개막을 맞아 소셜 미디어에 게시한 '주장 캐리커처' 첫 장을 장식했다. FIFA는 21일 카타르 월드컵 개막을 맞아 소셜 미디어에 이번 대회 참가국 32개 나라 선수단 주장들을 표현한 캐리커처를 게시했다. 총 4장으로 구성된 캐리커처에서 손흥민은 맨 첫 장에 나왔다. 손흥민은 토트넘 팀 동료인 해리 케인(잉글랜드)과 크리스천 풀리식(미국), 칼리두 쿨리발리(세네갈)와 나란히 소파에 앉아 있는 모습으로 표현됐다. 소파 뒤에서는 개러스 베일(웨일스)과 에당 아자르(벨기에)가 웃는 모습으로 서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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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1 오후 4:00
전통시장 장보기도 당일·새벽 배송 가능해요
국토교통부는 오는 22일부터 서울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우리시장 빠른배송'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우리시장 빠른배송'은 서울 노량진수산·청량리·암사 시장을 대상으로 당일 또는 새벽 배송과 여러 상점에서 주문한 상품을 한번에 가져다주는 묶음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에 따라 사업시행자인 서울시는 오는 22일부터 방문 소비자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우선 제공하고, 다음달에는 온라인 소비자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21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종합시장에서 관계자가 '우리시장 빠른 배송'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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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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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1 오후 2:00
전우의 묘역에 분향하는 생존 대원…독도의용수비대 추모식 대전현충원서 열려
제68회 독도대첩 기념식 및 독도의용수비대 영령 추모식이 21일 국립대전현충원 독도의용수비대 묘역에서 열렸다. 추모식에는 독도의용수비대 생존자인 정원도 대원(94)을 비롯해 기념사업회 임직원과 유가족 등이 참석해 고인이 된 대원들의 영령을 추모했다. 이날 휠체어를 타고 기념식에 참석해 전우들의 묘역에 헌화와 분향을 마친 정 대원은 "전우들이 너무 보고싶어 묘역을 찾았다"며, "우리 독도의용수비대 기억해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또한 "나라가 힘들수록 똘똘 뭉쳐야한다"고 당부했다. 독도의용수비대는 6·25전쟁에 참전했다가 다쳐 명예 제대한 홍순칠 대장 등 참전용사와 울릉도 거주 민간인 등 총 33명이 1953년 4월 20일 결성한 단체다. 보훈처에 따르면 이들은 1954년 11월 21일 독도 침략을 감행하는 일본의 무장순시함 헤쿠라호와 오키호를 격퇴하여 일본이 다시는 독도를 불법 침범하지 못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독도의용수비대기념사업회는 대원들의 정신을 기리고자 2013년부터 매년 11월 21일을 '독도 대첩일'로 정해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프리랜서 김성태
프리랜서 김성태
프리랜서 김성태
프리랜서 김성태

■ 2022.11.21 오후 2:00
소설(小雪) 앞두고 무청 선별하는 농민들, 내일은 전국적으로 비 내려
21일 무 수확을 마친 농민들이 경북 고령군 개진면 들녘에서 시래기를 만들기 위한 무청을 선별하고 있다. 절기상 소설(小雪)인 내일(22일)은 전국적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비는 강원 영동, 경상권 동해안, 제주도에서 오전부터 내리기 시작돼 오후에 전국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동 남부, 경북 동해안 20∼60㎜, 강원 영동 중·북부, 경남권 동해안, 제주도 5∼20㎜, 중부지방(강원 영동 제외), 남부지방(동해안 제외), 울릉도·독도 5㎜ 안팎이다.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2∼13도, 낮 최고기온은 12∼19도로 예보됐다.

뉴스1
뉴스1
뉴스1
뉴스1

■ 2022.11.21 오후 1:30
부산 입항하는 인도 해군 쉬발릭함과 카모르타함
인도 해군 호위함 쉬발릭함(Shivalik·F-47)과 초계함 카모르타함(Kamorta·P-28)이 한국 해군과의 우호증진을 위해 21일 해군작전사령부가 있는 부산작전기지에 입항했다. 쉬발릭함은 길이 144m, 너비 16.9m의 6800톤급 호위함으로 승조원은 250여명이다. 카모르타함은 길이 109m, 너비 13.7m의 3500t급 초계함으로 승조원은 120여명이다. 한국과 인도 해군은 상호 함정방문, 인도 해군 주관 함상 리셉션, 친선 체육활동 등 다양한 군사 외교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출항 후에는 해상기동군수 접근 절차훈련·헬기 이착함훈련 등으로 구성된 연합 협력 훈련도 예정되어 있다.

사진 해군
사진 해군
사진 해군

■ 2022.11.21 오전 12:30
초가지붕에 용마름·이엉 잇기…민속촌은 겨울 채비
절기상 소설(小雪)을 하루 앞둔 21일 경기도 용인 한국민속촌에서 관계자들이 초가지붕에 올릴 용마름과 이엉 잇기 작업을 하며 겨울을 준비하고 있다. 용마름과 이엉 잇기 작업은 전통방식의 월동준비로 초가지붕에 새 옷을 입히는 초가지붕 교체작업이다.

연합뉴스
뉴스1
뉴시스

■ 2022.11.21 오전 10:30
KF-16 전투기 추락…야산 나뭇가지에 걸린 비상탈출용 낙하산
KF-16 전투기가 추락한 경기 양평군 양동면 금왕리 야산의 나무에 21일 오전 비상 탈출용 낙하산이 걸려 있다. 공군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5분쯤 강원도 원주 서쪽 상공에서 전투초계 임무 중이던 제19전투비행단 소속 KF-16 전투기에서 엔진 이상이 발생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조종사는 무사히 비상 탈출했다. 사고기가 추락한 장소는 원주기지에서 서쪽으로 약 20㎞ 떨어진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 일대 산악 지형이라고 공군은 밝혔다. 공군 관계자는 “비상 탈출한 조종사는 무사하며 공군항공우주의료원(충북 청주)으로 후송할 예정”이라며 “전투기 추락에 따른 민간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계속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 2022.11.21 오전 10:10
70년만에 가족의 품으로…백마고지 전사자 고(故) 편귀만 하사
6·25전쟁 기간 가장 치열한 격전지로 기록된 백마고지 전투에서 산화한 용사의 유해가 70년 만에 가족의 품에 안긴다.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국유단)은 백마고지에서 발굴한 전사자의 유해를 1952년 27세 나이로 참전했던 고(故) 편귀만 하사로 확인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은 편귀만 하사 유품.

사진 국방부
사진 국방부

■ 2022.11.21 오전 9:40
물범도 응원해요~ 코엑스 아쿠아리움 월드컵 선전 기원 퍼포먼스 선보여
코엑스 아쿠아리움이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의 선전을 기원하는 의미로 물범 등 아쿠아리움 수중 생물과 함께 수중 축구 퍼포먼스를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코엑스아쿠아리움은 이날부터 대한민국 월드컵 승리를 기원하는 의미로 ‘2022 코엑스아쿠아리움 컵’을 열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가 열리는 24일과 28일, 12월 3일 중 우리나라가 첫 승리 하면 다음날 입장권 40%를 할인해 주는 이벤트도 진행하며, 대표팀을 응원하는 붉은색 상의를 착용하고 입장하는 고객에게 입장권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사진 코엑스아쿠아리움
사진 코엑스아쿠아리움
사진 코엑스아쿠아리움

■ 2022.11.21 오전 9:00
특수본 조사실 출석하는 이임재 전 용산서장 …"평생 죄인의 심정으로 살겠다"
이임재 전 용산서장이 21일 오전 특수본 조사실이 있는 서울경찰청 마포수사청사로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되고 있다. 이날 이 전 서장은 조사실로 출석하며 "다시 한번 경찰서장으로서 죄송하고 또 죄송하다. 평생 죄인의 심정으로 살겠다"며 재차 사과했다. 참사 현장에 늦게 도착한 이유와 기동대 요청 여부에 대해서는 "세부적인 부분은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 제가 알고 있는 내용을 사실대로 말씀드리겠다"고 말하고 조사실로 들어갔다. 이태원 참사를 수사하는 경찰 특별수사본부(특수본)는 사고 당시 현장 지휘 책임자였던 이 전 서장을 조사하고 있다. 이 전 서장은 핼러윈 기간 인파가 몰릴 것으로 충분히 예상되는데도 사전 조치를 하지 않고, 참사가 발생한 지 50분 뒤에야 현장에 도착해 늑장 대응한 혐의(업무상 과실치사상·직무유기)로 입건됐다. 이날 최성범 용산소방서장도 특수본에 출석했다. 최 서장은 참사 직전 경찰의 공동대응 요청에도 출동하지 않고 사고 직후에는 적절한 대응을 하지 않아 인명피해를 키운 혐의(업무상 과실치사상)를 받는다.

장진영 기자
장진영 기자
장진영 기자

■ 2022.11.21 오전 1:00
구속기간 만료로 구치소 나서는 남욱
대장동 사건의 핵심인물인 천화동인 4호 소유주 남욱 변호사가 21일 자정 구속기간 만료로 석방 됐다. 지난해 11월 4일 구속된 후 382일 만이다. 남 변호사는 이날 서울구치소를 나서며 취재진이 '1년 만에 나왔는데 한마디 해달라'고 하자 "죄송합니다"라고 짧게 답했다. '이재명 경선자금 왜 마련했나', '천화동인 1호 실소유주 누구냐' 등에 대해서는 아무런 답을 하지 않은 채 차량에 올랐다. 남 변호사는 이날 오전에 열리는 대장동 의혹 재판에 증인 신분으로 출석할 예정이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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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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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1 오전 1:00
카타르 월드컵 본격 개막, 개막식의 주인공은 BTS 정국
카타르 알코르 알바이트 스타디움에서 20일(현지시간)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개막식이 열렸다. 이날 개막식에는 방탄소년단(BTS)의 메인 보컬인 정국이 등장해 카타르 월드컵 공식 주제가 ‘드리머스(Dreamers)’를 열창했다, 정국이 그라운드 가운데 무대에 오르자 경기장을 찾은 6만 관중이 뜨거운 박수와 함성을 보냈다. 한국 가수가 월드컵 공식 주제가를 부른 건 정국이 처음이다. 사상 처음으로 겨울에 열린 이번 월드컵은 이날 개최국 카타르와 에콰도르의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시작으로 12월 18일 오후 6시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결승전을 치를 때까지 29일간 이어진다.

김현동 기자
김현동 기자
김현동 기자
김현동 기자
김현동 기자



우상조(Woo.sangj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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