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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자동차, 부산시청에 시승 센터 차렸다...18일까지XM3 E-TECH 하이브리드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강희수 기자] 르노코리아자동차가 부산시와의 끈끈한 상생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는 아예 부산시청에 시승센터를 차렸다. 

르노코리아자동차(대표이사 스테판 드블레즈)는 15일, 부산시와 함께 XM3 E-TECH 하이브리드 시승 프로그램을 18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승 코스는 부산 시청을 출발해 월드컵대로와 양정역 등을 거쳐 부산 시내 약 5km 도심 구간을 주행하도록 했다.

도심 구간은 최대 75%까지 전기차 모드 주행이 가능한 XM3 E-TECH 하이브리드의 주행 특성을 경험하기 좋은 코스다.

시승 프로그램은 18일까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부산시청 로비 시민 접견실 부근 접수 데스크에서 신청하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일반 시민 대상 시승 프로그램과 별도로 부산시 공무원 및 시청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업무용 차량 시승 프로그램도 같은 기간 별도로 진행 중이다. 

XM3 E-TECH 하이브리드에는 르노 F1 머신의 하이브리드 기술 노하우를 적용한 가장 전기차에 가까운 하이브리드 구동 시스템이 탑재됐다. 

XM3의 E-TECH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구동 전기모터(36kW / 205Nm)와 발전 기능을 겸하는 고전압 시동모터(15kW / 50Nm)로 구성된 듀얼 모터 시스템이 하이브리드에 최적화 된 1.6 가솔린 엔진과 클러치리스 멀티모드 기어박스로 결합돼 높은 에너지 효율을 보인다. /100c@osen.co.kr


강희수(100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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