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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리그 리뷰] 윤곽 드러나는 PS...서부 휴스턴 아웃로즈 PO 직행

오버워치 리그 SNS.

오버워치 리그 SNS.


[OSEN=고용준 기자] 점점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서부와 동부 양 지역에서 정규 시즌 잔여 경기를 소화하고 있는 오버워치 리그가 22주차 일정을 마무리했다. 서부지역에서는 휴스턴 아웃로즈가 플레이오프 직행 확정했고, 동부에서는 광저우 차지와 LA 발리언트가 불꽃튀는 플레이-인 진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양 지역의 포스트시즌 진출팀의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지만, 여전히 플레이-인과 플레이오프 직행을 위한 순위 경쟁은 치열하다. 카운트다운 컵 예선전 중반부를 통과한 오버워치 리그 22주차에 대해 알아보자.

동부지역에선 서울 다이너스티와 LA 발리언트가 2승을 했다. 서울 다이너스티는 ‘스머프’ 유명환의 자리야를 중심으로 한 조합을 선보이면서 지난주와 다른 영웅 조합을 선보이면서 청두 헌터즈와 광저우 차지를 상대로 승리를 했다. LA 발리언트는 DPS의 발군의 전투 능력으로 청두 헌터즈와 항저우 스파크를 상대로 신승을 하면서 플레이-인 진출을 향한 여정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상하이 드래곤즈와 광저우 차지 그리고 필라델피아 퓨전은 1승 1패를 했다. 광저우 차지는 서울 다이너스티에게 패배를 했지만 필라델피아 퓨전과의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파어웨이1987’ 아나의 생존 능력과 수면총 변수로 상대 겐지를 차단하면서 ‘최세환’ 의 활약과 함께 플레이-인 진출 경쟁에 한발 앞섰다. 청두 헌터즈와 항저우 스파크는 2패를 했다.

서부지역에선 댈러스 퓨얼과 LA 글래디에이터즈가 2승을 했다. 댈러스 퓨얼은 역할 불문 다양한 선수들을 기용하면서 빈틈이 없는 경기 운영으로 이번 주 무실세트 연승 행진을 하고 있다. LA 글래디에이터즈는 안정적인 힐러진의 지원과 ‘Kevster (케브스터)’ 트레이서의 클러치 능력으로 연승을 이어가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쇼크와 워싱턴 저스티스 그리고 밴쿠버 타이탄즈와 토론토 디파이언트는 1승 1패를 했다. 샌프란시스코 쇼크는 애틀랜타 레인을 상대로 3:2로 승리하면서 4연패를 끊었다. 토론토 디파이언트에게 패배를 하면서 4연패를 한 후 만난 애틀랜타 레인에게 2개의 세트를 먼저 냈지만 3세트부터 영웅 조합을 바꾸고 ‘스트라이커’ 권남주와 ‘프로퍼’ 김동현의 활약과 함께 3개의 세트를 연이어 승리했다.   뉴욕 엑셀시어와 런던 스핏파이어는 2패를 했다. 서부지역 휴스턴 아웃로즈는 22주차에 경기가 없지만 22주차 경기 결과에 따라 플레이오프 직행을 확정했다. 

동부지역 LA 발리언트가 3연승을 쌓아가는 것은 물론 플레이-인 진출을 향한 여정을 계속 이어가게 만드는데 일조를 한 DPS ‘베키’ 김일하의 트레이서가 있었다. 높은 펄스 폭탄 부착율과 상대 힐러 라인을 흔드는 기민한 움직임을 선보였다.

서부지역은 샌프란시스코 쇼크를 상대로 첫 승리를 이끈 토론토 디파이언트 DPS ‘희수’ 정희수의 활약이 돋보였다. 소전뿐만 아니라 솜브라를 활용한 힐러 라인 흔들기와 EMP 적중 후 처치까지 치고 빠지는 전투에서 돋보였다. / scrapper@osen.co.kr  


고용준(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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