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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서 사망한 직원 4일 지나서 발견

사우스캐롤라이나 백화점서

 
백화점 직원이 사망한 지 4일 만에 화장실에서 뒤늦게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사우스캐롤라이나 렉싱턴카운티 검시소는 관내 쇼핑몰 '콜롬비아나 센터' 소재 '벨크 스토어' 청소직원으로 일해온 올해 63세의 베시 더햄이 19일 백화점내 화장실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고 밝혔다. 사망 시기는 4일 전인 15일 쯤으로 추정하고 있다. 
 콜롬비아 경찰 수사 당국은 업소 내 카메라를 통해 더햄이 최종 목격된 것은 15일 오전 일하러 가는 모습이었으며, 이후 백화점에서 나오는 모습은 없었다고 판단했다. 
 이후 백화점은 정상적으로 영업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 당국은 사인과 업소 측의 과실 여부는 수사하고 있다. 
 디지털본부 뉴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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