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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타임] 노무현시민센터 종로에 개관

오늘의 국내 주요 뉴스 사진(전송시간 기준)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실시간 업데이트합니다.

■ 2022.09.23 오후 3:30
노무현시민센터 종로에 개관
노무현시민센터가 23일 서울 종로구 원서동에서 정식 개관했다. 노무현시민센터는 시민의 역할과 정치 참여를 강조했던 노 전 대통령의 뜻을 계승한 공간이다. 노 전 대통령이 부산에서 국회의원을 하다 1998년 종로 재·보궐선거에서 당선돼 지역구도 타파와 국민 통합을 강조했던 뜻을 이어 종로에 터를 잡았다. 이날 서울 종로구 노무현시민센터에서 열린 개관식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현판 제막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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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3 오후 3:10
'위기 탈출은 이렇게', 서울안전한마당서 안전 체험하는 어린이
국내 최대 규모의 안전문화행사인 2022 서울안전한마당이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열렸다.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문화 확산의 장’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서울안전한마당 행사에는 73개 기관·단체가 참여한다.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은 위기탈출 완강기 체험, 드론으로 생명구하기 등 화재, 생활, 교통, 미래, 어울림 등 5개 분야 77개로 구성된 다양한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서울시는 오는 24일까지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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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3 오후 1:50
'주말에 가볼까?' 핑크뮬리 가득한 시흥 갯골생태공원
절기상 추분인 23일 경기도 시흥시 갯골생태공원을 찾은 시민이 핑크뮬리를 보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시흥갯골생태공원에서는 이날부터 25일까지 '세상에서 가장 큰 생태 놀이터'를 주제로 '제17회 시흥갯골축제'가 열린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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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3 오후 12:30
'666마력, 제로백은 3.3초' 람보르기니 suv 우루스 퍼포만테 공개
23일 서울 서초구 가빛섬에서 열린 람보르기니 슈퍼 SUV 우루스 퍼포만테 출시 행사에서 '우루스 퍼포만테'가 공개되고 있다. 우루스 퍼포만테는 666마력 최고속도 306km/h이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h까지 3.3초 만에 주파한다. 또한 강력한 주행 성능을 느낄 수 있는 스트라다, 스포츠, 코르사 표준 주행 모드와 더불어 랠리 모드가 새롭게 도입됐다. 공식 판매 가격은 3억원대 부터 시작한다.

뉴스1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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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3 오전 12:00
'팔짱 꼭 끼고, 조심조심' 소나기에도 빛난 동심
서울 지역에 갑작스레 세찬 소나기가 내린 23일 서울시청 인근에서 어린이들이 함께 우산 하나를 나눠 쓴 채 이동하고 있다. 토요일인 내일(24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남해안과 제주도에는 가끔 구름이 많을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8∼16도, 낮 최고기온은 22∼26도로 기상청은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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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3 오전 11:00
모래에서 물이 '콸콸'…건설연, 샌드댐 기술 개발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이 물 공급 소외 지역에 물이 끊기지 않도록 공급될 수 있는 모래저장형댐(샌드댐·Sand Dam)을 환경부 연구 사업을 통해 개발했다고 23일 밝혔다. 샌드댐은 아프리카 같은 건조 지역에서 드물게 발생하는 홍수를 저류시켜 흙 입자를 침전시킨 뒤 그 속에 저장된 물을 건조기에 활용하는 시설이다. 사진은 춘천시 북산면 물로리에 시공된 바이패스형 샌드댐. 바이패스 방식이란 하천 옆 바닥이나 변두리의 자갈·모래층에 함유된 물인 복류수를 간접 취수하는 방식을 말한다.

사진 한국건설기술연구원

■ 2022.09.23 오전 10:35
'서울 택시 기본료 4800원, 심야할증은 10시부터'
서울시 택시요금 조정안이 서울시의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한 이튿날인 23일 서울 중구 서울역 택시 정류장에서 승객들이 택시를 타고 있다. 조정안에 따르면 내년 2월부터 중형택시 기본요금은 3800원에서 4800원으로 1000원 오른다. 동시에 기본거리는 현행 2㎞에서 1.6㎞로 줄고 거리요금 기준은 132m당 100원에서 131m당 100원으로, 시간 요금은 31초당 100원에서 30초당 100원으로 각각 조정된다. 심야할증 탄력요금제도 도입된다. 올해 연말부터 현재 자정부터 다음 날 오전 4시까지인 심야할증 시간이 밤 10시로 앞당겨지고, 승객이 많은 밤 11시부터 오전 2시에는 할증률이 20%에서 40%로 올라간다. 서울 택시요금 조정안은 28일 본회의와 이후 열리는 물가대책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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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3 오전 10:00
오는 26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전면 해제
정부가 오는 26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를 전면 해제한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현재 50인 이상 모이는 야외집회와 공연, 스포치 경기 관람시에는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하고 있으나, 상대적으로 낮은 실외 감염위험을 고려해 행정절차를 거쳐 다음주 월요일부터 해제한다"고 말했다. 다만 독감 환자 증가와 겨울철 코로나19 재유행 가능성 등을 고려해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는 당분간 유지하기로 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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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3 오전 9:20
'떠다니는 군사기지'…美핵항모 로널드 레이건함 부산 입항
'떠다니는 군사기지’로 불리는 미국 해군의 원자력추진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함'(CVN-76)이 23일 오전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 부산작전기지에 입항하고 있다. 미국 항모가 부산 작전기지에 입항하는 것은 2017년 10월 레이건호 이후 5년 만이다. 이 항모는 길이 333m, 폭 77m, 높이 63m 규모이며, 승조원 5500~6000명이다. 레이건함엔 F/A-18 ‘슈퍼호넷’ 전투기와 E-2D ‘호크아이’ 조기경보기, EA-18G ‘그라울러’ 전자전기, MH-60R 해상작전헬기 등 총 80여대의 함재기가 탑재된다. 레이건함은 이번 부산 입항을 계기로 이달 말 동해 수역에서 우리 해군과 연합훈련을 실시한다.
우리 해군에 따르면 레이건함과 순양함 ‘챈슬러스빌’(CG-62), 이지스 구축함 ‘배리’(DDG-52) 등 3척으로 구성된 미 항모강습단은 이날 오전 부산 작전기지에 입항한다. 한미 해군은 레이건 항모강습단 정박기간 중 양국 간 우호증진을 위한 상호 함정방문, 친선 체육활동, 사회 복지시설 연합 봉사활동 등을 실시한다. 또 이달 말엔 동해 수역에서 미 항모강습단을 포함한 한미 해군의 연합 해상훈련이 예정돼 있다.

송봉근 기자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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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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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3 오전 8:00
캐나다 토론토대학에서 AI 전문가 만난 윤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 도착해 인공지능(AI)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토론토 대학을 방문했다. 이날 윤 대통령은 메릭 거틀러 토론토대학교 총장, 빅터 피델리 온타리오주 경제개발부 장관 외에 제프리 힌튼 벡터연구소 수석고문 등 AI 전문가들과 간담회를 했다. 힌튼 교수는 이세돌과의 바둑 대결로 유명한 ‘알파고’의 핵심 기술인 딥러닝(deep learningㆍ심층학습) 기법을 고안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간담회에서 “캐나다는 일찍이 인공지능의 강력한 경제적ㆍ사회적 파급 효과를 가장 먼저 깨닫고 혁신적인 기술 연구와 우수 인재 양성에 아낌없는 투자와 노력을 해온 것으로 알고 있다”며 “토론토 대학은 다른 나라에서는 자포자기할 그런 어려운 시기에 딥러닝 기술을 인내와 끈기를 갖고 꾸준히 연구해 인공지능의 새로운 지평을 개척하고 그 성과가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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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조(Woo.sangj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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