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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픽(TalkPick)] “이제는 자유롭게 음악을 즐기고 싶다”

백건우 피아니스트
-피아니스트 백건우, 지난 19일 음반 발매 기자간담회에서-

열 살 때 데뷔해 66년간 연주 활동을 해온 비결에 대해 “음악성을 타고나는 것도 있지만 결국은 노력”이라고 강조. ‘클래식 한류’라는 말이 나올 만큼 젊은 연주자들이 주목을 받는 현상에 대해선 “중요한 건 음악이 본질적으로 추구하는 게 무엇인가 질문을 던지는 것”이라고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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