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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만씨 등 공동대회장 5명 추대…OC 세계한상대회 조직위

“각 10만 달러 기부 약정”

윤만 공동대회장

윤만 공동대회장

이중열 공동대회장

이중열 공동대회장

김형률 공동대회장

김형률 공동대회장

제임스 안 공동대회장

제임스 안 공동대회장

이경철 공동대회장

이경철 공동대회장

 
제21차 세계한상대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 위원장 황병구)가 5명의 공동대회장을 추대했다.

 
조직위 발표에 따르면 내년 10월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릴 한상대회 공동대회장은 OC한인상공회의소의 윤만 부이사장과 이중열 고문, 김형률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장, 제임스 안 전 LA한인회장,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수석부회장 등이다.
 
조직위는 이들 5명이 공동대회장직을 수락하며, OC 세계한상대회 기금으로 1인당 10만 달러씩 기부하기로 약정했다고 밝혔다.
 
조직위는 지난 7월 하기환 한남체인 회장을 내년 세계한상대회 대회장으로 선임한 바 있다. 조직위 측은 앞으로도 한인사회를 위한 공로와 평판 등의 기준에 따라 공동대회장을 계속 추대할 것이라고 전했다.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회장 황병구)와 OC한인상공회의소(회장 노상일)는 오는 22일 오전 11시부터 애너하임 매리엇 호텔에서 개최할 조직위 발대식에서 5명 공동대회장에게 위촉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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