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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노래방 앞 살인사건

SD경찰, 용의자 공개수배

3개월 전 콘보이 한인타운 소재 노래방 겸 주점인 ‘하이브’ 앞 주차장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수배된 프랭클린 램버스. [샌디에이고 크라임 스토퍼 홈페이지 캡처]

3개월 전 콘보이 한인타운 소재 노래방 겸 주점인 ‘하이브’ 앞 주차장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수배된 프랭클린 램버스. [샌디에이고 크라임 스토퍼 홈페이지 캡처]

지난 6월 19일 콘보이 한인타운에 소재한 노래방 겸 주점 ‘하이브’ 앞 주차장에서 발생한 살인사건 용의자의 신원이 공개됐다. 〈2022년 6월 22일자 본보 A-12면〉
 
샌디에이고 시경찰국은 지난 7일 피해자 에드워드 매니어(60)씨를 싸움 도중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프랭클린 램버스(45)를 공개 수배했다. 램버스는 사건 직후 도주해 현재까지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 경찰에 따르면 램버스는 신장 5피트 8인치에 체중은 160파운드 정도이며 눈동자는 갈색, 머리카락은 검은색으로 나타났다.
 
램버스에게는 1000 달러의 현상금이 걸렸다.
 
▶제보: (888) 580-8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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