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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전대통령 “코로나·민생 무거운 짐 내려놓고 행복한 추석 소원”

문재인 전 대통령이 지난 8월 29일 경남 양산시 하북면 평산마을을 찾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 등 당 지도부와 만났다. 사진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통령은 9일 “더불어 사는 세상, 다 함께 행복한 추석을 소원한다”고 밝혔다.

추석 연휴 첫날인 이날 문 전 대통령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청명한 하늘 신선한 바람, 완연한 가을이다. 어려운 세월을 보내며 명절을 맞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전 대통령은 “끝을 모르는 코로나와 민생 경제의 어려움에 태풍 힌남노까지 힘겨운 분들이 많다”며 “잠시 무거운 짐 내려놓고 위로받고 힘을 얻는 시간이 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고 모처럼 사랑하는 가족과 웃음꽃 가득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지영(lee.jiyo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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