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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엘리자베스 2세 서거…찰스 왕세자 바로 왕위 이어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8일 오후(현지 시각) 96세로 세상을 떠나면서 찰스 왕세자가 영국 왕위를 이어받게 됐다.

BBC 등은 "여왕이 스코틀랜드에 있는 밸모럴성에서 숨졌다"고 보도하며 왕위 계승 서열 1위인 장남 찰스 왕세자가 바로 왕위를 잇는다고 전했다.

영국의 찰스 왕세자.[EPA=연합뉴스]

올해 73세인 찰스 왕세자는 엘리자베스 여왕 사망 당시 부인 커밀라와 곁을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에는 왕위 계승 서열 2위 윌리엄 왕세손 등도 있었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김다영.김하나(kim.dayoung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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