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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파병부대, 한가위에도 “근무중 이상무” [포토버스]

청해부대 장병들이 강감찬함에서 추석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 합동참모본부
“국민 여러분, 풍성한 한가위 보내십시오!”

해외 파병 장병들이 집중 호우와 태풍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에게 추석맞이 인사를 전해왔다. 9일 합동참모본부는 레바논(동명부대)과 남수단(한빛부대), 아랍에미리트(아크부대), 소말리아(청해부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장병들의 모습을 오랜만에 공개했다. 그러면서 “1300여명의 해외 파병 장병들이 추석에도 세계 평화와 재건지원, 국방교류협력 등의 임무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명부대원들이 K-14(저격소총) 사격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 합참
동명부대원들이 레바논군과 함께 근접전투기술 중 하나인 출입문 진입절차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 합참
동명부대는 2007년 6월 창설돼 레바논 남부 티르에서 유엔평화유지활동을 전개하는 부대다. 특전사 1개 대대와 공병ㆍ수송ㆍ통신ㆍ의무 병력 등 총 282명이 주둔하고 있다.
한빛부대가 남수단 보르공항 활주로 연장과 보수 작전을 하고 있다. 사진 합참
한빛부대가 UN군에 K-한류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태권도 교실을 열었다. 사진 합참
한빛부대원이 말라리아 모기에 의한 질병 예방을 위해 남수단 보르병원의 방역을 지원하고 있다. 사진 합참
한빛부대 장병들이 추석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 합참
한빛부대는 2011년 7월 내전으로 고통받던 수단에서 독립한 남수단 보르지역에서 재건 및 인도적 지원 활동을 돕기 위해 2013년 3월 파견된 유엔 평화유지군이다. 한빛부대는 공병과 의료대원, 이들을 보호하는 경비부대로 구성돼 있다.
청해부대가 대해적 상황 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링스(Lynx) 헬기 이착함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 합참
청해부대 대원들이 검문검색대 및 함정 승선검색반의 실전감각 배양을 위해 고속단정 강하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 합참
청해부대 장병들이 K-6 중기관총 실사격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 합참
청해부대는 2009년 3월 당시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에서 대한민국 선박 호송 작전과 다국적 연합 함대와 합동 해상 보안 작전을 수행하기 위해 파견된 부대다. 2011년 피랍된 삼호주얼리호에서 선원 21명을 구출한 ‘아덴만 여명작전’으로 유명해 졌다. 현재 38진 594명이 강감찬함에 승선해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건물 내부에 적이 있는 상황을 가정하여 소탕작전을 펼치고 있는 아크부대원의 모습. 사진 합참
아크부대원들이 12000피트 상공에서 고공강하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 합참
아크부대 장병들이 사막지역 공중침투기술 및 전술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강하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 합참
아크부대 장병들이 추석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 합참
아크부대는 2011년 1월 창설돼 아랍에미리트에서 UAE군 특전부대의 교육훈련을 지원하고 현지 거주 한국인을 보호하는 임무를 맡고 있다. 특수전ㆍ대테러ㆍ해상작전 부대 등으로 편성된 아크부대는 현재 20진 147명이 알 아인 지역에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김현동.심정보(kim.hd@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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