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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할아버지 보고 싶었어요” … 설레는 추석

“할아버지 보고 싶었어요” ... 설레는 추석
추석 연휴 를 하루 앞둔 8일 부산역에 도착한 한 손녀가 할아버지에게 달려가고 있다. 올해 추석은 코로나19가 발생한 후 처음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없이 보내는 명절로, 고속도로 휴게소와 버스·기차 내 실내 취식이 허용된다. 또 추석 연휴(9일 0시부터 12일 자정까지) 나흘간 전국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된다. 정부는 3000만 명 이상의 민족 대이동이 일어날 것으로 추산했다.



송봉근(song.bongge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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