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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주 한인 후보들 선거운동 본격화

팰팍 시장선거 폴 김·스테파니 장 후원행사 개최

팰팍 폴 김 시장후보.

팰팍 폴 김 시장후보.

본선거가 두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뉴저지주 주요 한인 정치인들이 후원행사를 개최하는 등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뉴저지주는 올 본선거에 연방하원의원 3선에 도전하는 앤디 김(민주·3선거구) 후보와 함께 북부 뉴저지 버겐카운티를 중심으로 각 타운에서 한인 시장과 시의원 후보들이 출마해 치열한 선거전이 예상되고 있다.
 
팰리세이즈파크(팰팍)에서는 시장직을 놓고 두 명의 한인 후보인 폴 김(민주) 시의원과 스테파니 장(공화) 시의원이 각각 후원행사를 여는 등 캠페인을 본격화하고 있다.
 
팰팍 스테파니 장 시장후보

팰팍 스테파니 장 시장후보

지난 봄 민주당 공천을 받고 예비선거를 통과한 김 후보는 오는 9일 팰팍 시루연회장에서 후원의 밤 행사를 갖는다. 이날 행사에는 버겐카운티 주요 타운들을 지역구로 하고 있는 조시 고트하이머(민주·5선거구) 연방하원의원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 후보는 이번 선거에 제이슨 김·마이크 비에트리 시의원 후보와 러닝메이트를 이뤘는데, 8일 오후 5시30분에 팰팍의 사무실에서 선거운동과 관련된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회의를 개최한다.  
 
공화당의 장 후보는 오는 22일 포트리 더블트리호텔에서 후원의 밤 행사를 갖는다. 이날 행사는 후보의 공약발표 등과 함께 한국무용 등 공연도 함께 펼쳐진다. 장 후보는 같은 공화당 소속의 우윤구·원유봉 시의원 후보와 함께 선거운동을 벌이고 있는데, 이에 앞서 8일 오전 11시에는 기자회견을 연다.  
 
이와 함께 크리스 김(잉글우드클립스·민주), 피터 서(포트리·민주), 대니얼 박(테너플라이·민주), 기드온 최(클로스터·민주) 시의원 후보 등 한인 후보들도 선거 두 달을 남기고 마지막 총력전에 들어갔다.

박종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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