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포토타임 ]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서 도난 불화 환수식 거행

오늘의 국내 주요 뉴스 사진(전송시간 기준)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실시간 업데이트합니다.

■ 오후 3:55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서 도난 불화 환수식 거행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도난 성보 환수 고불식'이 열렸다. 문화재청은 1987년 8월 도난 신고된 불화 '독성도'와 2000년 10월 도난 신고된 '신중도' 두 점이 원래 소장했던 사찰에 반환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증된 두 점은 기증받아 소장 중이던 사찰에서 문화재 등록 과정에서 도난 성보임을 확인하고 무상으로 원 소장 사찰에 반환하게 됐다. 특히 35년 전 달성군 용연사 극락전에서 도난당한 불화 '독성도'는 1871년에 제작된 것이다.


뉴시스
뉴시스

■ 오후 3:40
원·달러 환율 1371.7원에 마감
6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 대비 0.3원 오른 1371.7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34p(0.26%) 오른 2410.02, 코스닥 지수는 8.03p(1.04%) 오른 779.46으로 장을 마쳤다.

뉴스1

■ 오후 2:30
오늘부터 해외 여행자 면세 한도 미화 800달러로
6일부터 해외 여행자 휴대품에 적용되는 기본 면세 한도가 미화 600달러에서 800달러로 상향 조정됐다. 2014년 이후 8년 만의 면세 한도 조정이다. 별도 면세 한도 중 술에 대한 한도는 현행 1ℓ·400달러 이하 1병에서 2ℓ·400달러 이하 2병으로 확대된다. 사진은 6일 서울 시내 한 면세점.

뉴스1
뉴스1

■ 오후 12:00
[포토타임 ]명절 앞두고 붐비는 청과시장
태풍은 지나갔지만, 이번 주말 어김없이 명절은 다가옵니다. 태풍 힌남노가 지나가면서 수확을 앞둔 농가에 적지 않은 피해를 남겼습니다. 그래도 때 이른 추석을 앞두고 수확을 서두른 결실은 소비자에게 다가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추석 연휴를 사흘 앞둔 6일 오전 인천시 남동구 남촌농산물도매시장이 과일이 든 상자들로 가득 차 있네요.



연합뉴스
연합뉴스

■ 오전 10:00
태풍이 물러가고 드러난 파란하늘
6일 오전 태풍 '힌남노'가 물러간 서울에 구름이 걷히고 파란 하늘이 드러나고 있다. 이날 오전 7시 10분 울산 앞바다로 빠져나간 힌남노는 오전 10시 현재 동해상에서 울릉도 방향으로 북동진하고 있다. 아직 중형 크기의 강한 세력을 유지하고 있지만 이날 정오면 울릉도 북동쪽 100km 해상을 지나 오후에는 동해상을 완전히 빠져나갈 것으로 보인다.

강정현 기자
뉴스1
뉴시스

■ 오전 9:30
코스피 소폭 상승 출발
코스피가 전 거래일(2403.68)보다 6.04포인트(0.25%) 상승한 2409.72에 개장한 6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771.43)보다 2.8포인트(0.36%) 오른 774.23,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371.4원)보다 2.4원 하락한 1369.0원에 출발했다.

뉴시스

■ 오전 9:00
인천 현대제철, 에너지 저장 설비서 큰불
6일 오전 6시 30분쯤 인천 현대제철 공장에서 큰불이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7시 24분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 대응 경보 2단계에서는 인접 소방서의 인력과 장비를 동원할 수 있다. 현재 진압장비 55대와 인력 140명이 투입돼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 보고는 없다. 현대제철은 "공장 안에 있는 에너지저장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며 주변 시설로 번지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사진 인천소방본부
사진 인천소방본부
사진 인천소방본부

■ 오전 8:30
태풍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6일 오전 4시 50분쯤 경남 거제 부근으로 상륙한 뒤 오전 7시 10분쯤 울산 앞바다로 빠져나갔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태풍은 현재 중심 기압 955헥토파스칼(hPa) 수준의 강한 세력을 유지한 채 동해에서 울릉도를 향하고 있다. 태풍이 지나간 제주와 부산에서는 전봇대와 나무가 부러지고, 해안을 덮친 파도는 일부 상가를 초토화시켰다. 비교적 태풍에서 멀리 떨어진 서울에서는 강풍 피해는 없었지만, 많은 비로 인해 전날 밤 잠수교 통행제한에 이어 이날 오전 출근길 올림픽대로 가양~동작, 강변북로 마포~한강대교 구간이 통제되고 있다.

 서울 한강대교 = 뉴스1
서울 올림픽대로 = 뉴스1
제주 오라동 = 연합뉴스
부산 민락수변공원 = 연합뉴스
제주 남원 = 연합뉴스
부산역 차고지 = 뉴스1
포항 장기면 수성천 = 연합뉴스
울산 태화강 = 연합뉴스



강정현(cogito@joongang.co.kr)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