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힌남노 오기도 전인데…해운대 해안 밀려와 나뒹군 등부표 [힌남노 영상]

5일 오후 4시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앞 해안가에 등부표가 밀려왔다. 부산은 아직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지 않았는데도 높은 파고에 의해 먼바다에 있던 등부표가 떠밀려 온 것으로 추정된다. 부표는 항해하는 선박에게 암초 등 장애물의 존재를 알려주거나 바닷길을 표시하기 위해 설치하는 구조물이다. 야간에 불을 밝히는 것을 등부표, 주간에만 이용하는 것을 부표라고 하는데 이 구조물은 등부표다.



위성욱.송봉근(we.sungwook@joongang.co.kr)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