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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미쳤다"…힌남노 몰려오는 제주 파도 33m 솟구쳤다 [힌남노 영상]



6일 오전 1시쯤 태풍 ‘힌남노’가 제주도를 가장 가깝게 지난다는 예보가 나온 가운데, 5일 제주 서귀포시와 새섬을 이어주는 도보교 ‘새연교’ 옆으로 거대한 파도가 부서지고 있다. 바람과 돛을 형상화한 새연교의 높이가 45m라는 점을 고려하면, 바위에 부딪힌 파도는 최소 33m 이상 튀어 오른 것으로 추정된다. 제보자 측은 “오늘(5일) 촬영한 영상”이라고 말했다. 이날 오전 9시 현재 힌남노는 제주 서귀포시 남남서쪽 410㎞ 해상에서 시속 24㎞로 북상하고 있다.




문희철(reporte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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