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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25세되면 결별" 40대 이혼남 스타…22세女과 요트 목격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연합뉴스
할리우드 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8)가 결혼설까지 나왔던 23살 연하 모델 카밀라 모로네(25)와 결별한 후 다른 연하의 모델들과 파티를 벌인다는 보도가 나왔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디카프리오가 지난 7월 프랑스 생트로페에서 우크라이나 출신 22세 모델 마리아 베레고바와 요트 파티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데일리메일은 "모델 마리아 베레고바는 스위스에서 자랐고 현재 런던에 살고 있으며 가족들의 제약회사를 물려받기 위해 공부하고 있다"고 밝혔다.

디카프리오와 결별한 모로네는 2017년부터 교제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2020년 2월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앞줄에 함께 앉아 공개 연애 중임을 드러내기도 했다.

두 사람이 결별 사실을 공식적으로 직접 밝히지는 않았지만 더 선 등 다수의 외신들은 소식통을 인용해 "두 사람이 조용히 관계를 끝냈다"고 보도했다.

디카프리오는 연인이 25세가 되면 결별한다는 것으로 유명하다. 2018년 피플지는 디카프리오와모로네에 대해 "매우 사랑하고 진지하다" "결혼에 대해 이야기했다"고 보도했으나, 결국 '마의 25세'를 넘기지 못하고 결별했다.

디카프리오와 4년 열애 후 최근 결별한 카밀라 모로네. 연합뉴스
디카프리오는 1999년 모델 지절 번천과의 열애를 시작으로 바 라파엘리, 블레이크 라이블리, 에린 헤더튼, 토니 가른, 켈리 로어바크, 니나아그달 등 수많은 여성들과 교제했다. 그러나 25세까지 관계를 유지한 경우는 바 라파엘리와 켈리 오러바크, 니나아그달, 그리고 카밀라 모로네까지 네 사람 뿐이다.

한편 디카프리오는 애플TV에서 제작한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킬러스 오브 더 플라워 문'의 출연을 준비 중이다. 모로네 역시 아마존 프라임으로 공개될 드라마 '데이지 존스 & 더 식스' 촬영에 임하고 있다.



홍수민(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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