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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6만5천톤급 영 최대항모의 '굴욕'…미국과 훈련 앞두고 또 고장

[영상] 6만5천톤급 영 최대항모의 '굴욕'…미국과 훈련 앞두고 또 고장

[https://youtu.be/g1-_-ixiyl0]

(서울=연합뉴스) 영국 항공모함 프린스 오브 웨일스함이 미국과 합동 군사훈련을 위해 출항한 직후 고장으로 멈춰 섰습니다.
2017년 진수된 6만5천 톤급 규모의 프린스 오브 웨일스함은 영국 해군이 보유한 최대 군함이자 2대의 항모 중 하나입니다.
영국 일간 더타임스의 30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지난 27일 프린스 오브 웨일스함은 잉글랜드 남부 포츠머스 항에서 영국 국기를 흔드는 인파 속에 출항했으나, 몇 시간 뒤 기계적 문제 발생으로 와이트섬 인근 해역에 멈춰 섰습니다.
이튿날 선체를 고스포트의 대피소로 옮겨 점검한 영국 해군은 우현 프로펠러축이 손상된 것을 확인했습니다.
애당초 26일 출항할 예정이었던 프린스 오브 웨일스는 기술적인 문제 때문에 하루 늦게 출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프린스 오브 웨일스함은 이번에 미국 뉴욕과 캐나다, 카리브해를 지나며 미국 해군·해병대와 함께 스텔스 전투기인 F-35B 및 드론 작전 훈련을 할 예정이었습니다.

<제작 : 진혜숙·김가람>
<영상 : 로이터·트위터 @AZmilitary1·@CdreJohnVoyce·@FutureAtlantic·@RFATideforce·유튜브 Defense Military Report·Navy Lookout·UK Defence Journal >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김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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