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애플, 내달 7일 아이폰 14 공개…아이패드 등 모델도"

블룸버그 "일부 매장, 내달 16일 신제품 출시 준비"

"애플, 내달 7일 아이폰 14 공개…아이패드 등 모델도"
블룸버그 "일부 매장, 내달 16일 신제품 출시 준비"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김태종 특파원 = 매년 9월 새로운 라인업을 선보이는 애플이 올해에는 9월 7일(이하 현지시간) 아이폰 14 공개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7일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이 사안에 대해 잘 아는 소식통을 인용해 이같이 전하며, 새로운 맥(노트북)과 고급형 및 저가형 아이패드, 3개의 애플워치 모델도 함께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애플은 그동안 새 아이폰을 공개한 지 약 10일 후에 매장에 출시를 해왔는데, 일부 매장은 내달 16일 신제품 출시를 준비하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이 매체는 덧붙였다.
다만, 아이폰 14 공개는 오프라인으로 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이벤트를 열 것으로 보인다고 블룸버그는 설명했다.
이에 직원들은 지난 몇 주간 온라인 행사에 사용될 프레젠테이션의 일부분을 녹음하기 시작했다.
애플은 앞서 지난 6월에는 이번에 도입할 아이폰 소프트웨어 iOS16의 새로운 기능을 공개한 개발자 행사 '세계개발자대회(WWDC) 2022'를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한 바 있다.
통신은 애플 측은 구체적인 행사 시기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며, 공개 계획이 바뀔 수 있지만 애플은 보통 9월 상반기에 최신 아이폰을 공개해 왔다고 설명했다.
taejong75@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김태종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