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속보> 올리비아 뉴턴존 별세

 
가수 겸 배우인 올리비아 뉴턴존이 8일 7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가수 겸 배우인 올리비아 뉴턴존이 8일 7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한국에서도 넓은 팬 층을 확보하고 있는 가수 겸 배우 올리비아 뉴턴-존이 향년 73세를 일기로 8일 별세했다.
 
올리비아 뉴턴-존은 1978년 뮤지컬 영화 '그리스(Grease)'에서 존 트라볼타와 주연을 맡으면서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했다.
 
올리비아 뉴턴-존의 부음은 그의 남편인 존 이스터링이 8일 오후 언론과 SNS 등을 통해 공식 발표했다.
 
그는 발표문을 통해 "올리비아 뉴턴-존이 오늘 오전 남가주에 있는 그녀의 목장에서 가족과 친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평화롭게 숨을 거뒀다"고 밝혔다. 

디지털본부 뉴스랩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