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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김봉곤 훈장이?..딸 김다현 위해 장윤정에게 애원 ('살림남')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박소영 기자] ‘살림남2’ 김봉곤이 장윤정에게 애원했다.

6일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트롯 요정’ 다현이의 일일 매니저가 된 김봉곤 훈장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다현이의 매니저로 출격한 김봉곤은 바쁜 스케줄을 소화해야 할 딸을 위해 빗속을 뚫고 삼계탕과 자두를 사오는 등 지극정성 특급 케어를 선보였다.

하지만 이러한 감동도 잠시, 방송 경력은 30년 차이지만 매니저는 초보인 김봉곤은 촬영 장소를 착각해 녹화에 늦을 뻔하는가 하면 무대의상 중 구두를 빠트려 다현이 슬리퍼를 신고 리허설을 하게 만들었다는데.

김봉곤의 연이은 실수에 결국 아내 전혜란은 "무슨 매니저가 이래!"라며 폭발했다고 해 과연 좌충우돌 초보 매니저 김봉곤의 하루가 무사히 마무리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녹화 현장에서 '트로트 여왕' 장윤정을 만난 김봉곤은 "어떻게 해야 장윤정처럼 될 수 있을까요?"라는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고.

갑자기 훅 들어온 질문에 당황하던 장윤정은 딸을 걱정하는 아버지 겸 매니저 김봉곤의 진심에 금쪽 같은 조언을 건넸다고 해 본방송에 궁금증을 더한다.

초보 매니저 김봉곤 훈장의 고군분투 현장은 6일(토) 밤 9시 20분 KBS2 ‘살림남2’에서 만나볼 수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살림남2


박소영(comet568@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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