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강두x강재준, 창업주 됐다 (자본주의학교)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박소영 기자] ‘자본주의식당’의 두 창업주 강두와 강재준이 본격적인 창업을 위해 시장조사와 냉정한 맛 평가를 받으며 자본주의식당 오픈을 위한 고군분투가 펼쳐진다.

KBS2TV '자본주의학교'(연출 최승범)는 10대부터 MZ세대까지 요즘 애들의 현실적인 경제스터디를 담은 예능프로그램으로 10대를 위한 경제교실 ‘방과후 자본주의학교’, MZ 세대를 위한 재테크 ‘불나방 소셜투자클럽’, 창업도전기 ‘자본주의 식당’이 선보인다. 오는 7일 방송에서 강두와 강재준은 상암동 식당을 확정하고, 메뉴 선정을 위해 박차를 가한다.

부동산에서 직접 계약까지 마치고 정식 창업주가 된 강두와 강재준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메뉴 선정을 위한 ‘29분 요리 대결’. 강두는 후또마끼와 로제 낚지 볶음을, 강재준은 문어소라 숙회와 해물라면을 선택해 요리에 나선다.

특히, 29분 요리 대결의 도우미로 강재준의 아내이자 개그우먼 이은형이 나서자 강두는 “정말 잘 도와줄 거 맞냐”며 의심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두는 낚지 볶음에 생크림을 풀어 로제 낚지 볶음이란 색다른 메뉴를 만들었고, 강재준의 해물라면은 문어 먹물이 들어간 육수로 베이스를 깔아 눈길을 끌었다.

무사히 29분 요리를 마친 두 사람 앞에는 요식업계 대선배이자 장사에 잔뼈가 굵은 3명의 전문가가 나타났는데, 예상치 못한 전문가 평가단의 등장에 강두와 강재준은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맛 칼럼니스트 김유진은 “맛있는 음식이 잘 팔리는 게 아니고 잘 팔리는 음식이 맛있는 음식”이라며 전문가들의 객관적인 평가를 이끌었다.

음식 평가가 시작되자, 3명의 전문가는 웃음기를 싹 뺀 모습으로 예리하고 날카로운 평가를 쏟아냈는데, 이를 들은 강재준은 “예전에 연예대상 때 상 받을 때보다 더 떨린다”며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강두 역시 전문가들의 질문에 당황해 하며 마른 침을 삼켰다.

특히, 한 전문가는 음식을 먹고 “이걸로는 장사하시면 안 돼요, 망해요!”라며 촌철살인의 독설을 날려 모두를 긴장시켰다는 후문. 독설 뒤에는 초짜 창업주를 향한 진정성 있는 팁과 조언을 건네 김준현과 김유진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강두와 강재준의 메뉴에 대해 전문가들이 어떤 조언을 전했을지, 이 조언은 강두와 강재준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7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자본주의학교'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BS 2TV '자본주의학교'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comet568@osen.co.kr

[사진] 자본주의학교


박소영(comet568@osen.co.kr)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