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백윤식 며느리' 정시아, 아들이 벌써 이렇게 커‥남자친구래도 믿을 듯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최지연 기자] 배우 정시아가 성숙한 근황의 큰 아들을 자랑했다. 

6일, 정시아는 자신의 SNS에 “여행중...이게 나의 유일한 사진이었다니...우남매 사진만 백만장"이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흰 티에 선글라스를 쓰고 제주의 바람에 머릿결을 휘날리고 있는 모습. 특히 그의 사진은 어딘가 묘하게 기울어있어 눈길을 끈다.

정시아가 자신의 사진에 이어 올린 첫째 준우 군은 14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성숙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어깨와 넓은 등, 176cm의 듬직한 피지컬을 자랑한다. 

한편 정시아는 배우 백윤식의 아들인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정시아 SNS


최지연(walktalkunique@osen.co.kr)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