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안정환♥' 이혜원, 모델 변신한 남편에 지극정성 "집에서도 잘해달라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연휘선 기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이 아내 이혜원을 위해 모델로 변신했다. 

이혜원은 6일 SNS에 "중간 식사 쉴 때도 열심히 설명 중. 잔소리 아님"이라며 사진과 영상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는 안정환의 광고 촬영 현장이 담겼다. 

특히 영상 속 안정환은 이혜원의 설명에 따라 포즈를 연습해 시선을 모았다. 안정환이 이혜원이 운영하고 있는 브랜드의 모델로 카메라 앞에 선 것이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이와 관련 이혜원은 "너무 잘해준 안느(안정환) 땡큐"라며 "맛있는 거 사줌"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그는 "#최선을다하는 #스탭 #집에서도잘해달라는모델분요청이"라고 재치있는 해시태그들을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이혜원은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남 1녀를 낳은 뒤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 가?'를 통해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안정환이 활발한 방송 출연을 보이는 가운데, 이혜원이 사업가로 변신하고 SNS를 통해 공황장애 사실을 고백하고 딸의 미국 명문대학교 입학을 알리고 있다. 

/ monamie@osen.co.kr

[사진] 이혜원 SNS.


연휘선(monamie@osen.co.kr)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