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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살’ 윤은혜, 나비보다 2살 언니였네 “중학교 선배님”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강서정 기자] 가수 나비가 배우 윤은혜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나비는 6일 자신의 SNS에 “중학교 슨배님 은혜언니랑. 오늘 마지막 ‘놀면 뭐하니’”이라는 글과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윤은혜와 나비는 파란색과 흰색으로 맞춘 의상을 입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윤은혜와 나비는 같은 중학교 선후배 관계로 윤은혜는 올해 39살, 나비는 37살 2살차 연예계 선후배이기도 하다.

한편 윤은혜와 나비가 출연하고 있는 MBC ‘놀면 뭐하니?’ 오늘(6일) 방송에서 WSG워너비가 단체곡 ‘눈을 감으면’ 무대로 마지막을 장식한다. /kangsj@osen.co.kr

[사진] 나비 SNS


강서정(kangs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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