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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 이수진, 3번째 결혼에 깨달았네 "남편 공경하고 살아라"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박소영 기자] 3번째 결혼을 앞둔 치과의사 이수진이 골프 삼매경에 빠졌다.

이수진은 6일 개인 SNS에 “너와 모든 걸 함께 하고 싶어.. 라 하셔서, 골프 나갈 시간 아까워 10년간 끊었던 골프 나감. 남편을 공경하고 살아라 성경에 써 있는 그대로. 근데..빠져드네 골프”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그는 필드에 나가 골프 치는 영상과 사진을 공개하며 “언니 공이 뜨긴 떠? 응...프로님한테 레슨 받아야겠다. 예랑님이 정성껏 찍어주어 영상은 올려야지”라는 말로 예비 신랑에 대한 폭풍 애정을 내비쳤다.

앞서 두 번의 이혼 경험이 있는 이수진은 20년 동안 남사친으로 지낸 4살 연상 사업가와 11월 1일 결혼식을 올린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박소영(comet568@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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