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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열♥' 김영희, 9월출산인데 빗길 뚫고 절친 결혼식 사회 "눈물날 뻔"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하수정 기자] 출산을 한달 앞둔 김영희가 절친의 결혼식 사회를 맡았다.

개그우먼 김영희는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학교 칭구 시집가는날~~♥ 빗길 뚫고 사회보러 분당으로~ 어머님 아버님 간만에 뵙는데 눈물날려는 거 꾹 참았다. 그때 같이 보낸 시간이 다 생각나더라.. 나름 학회장이라고 내가 얼마나 유난스러웠나 몰라 억척스러움이 그때 생겼다ㅋㅋ 그옆에서 항상 우직했던 내칭구~ 애정하는 내칭구~ 꽃길만 걷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영희가 대학시절 친구의 결혼식 사회를 보기 위해 외출한 모습이 담겨 있다. 김영희는 출산을 한달 앞두고 만삭의 몸이지만, 절친의 결혼식 사회를 위해서 빗길을 뚫고 식장에 도착하는 등 20년 우정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김영희는 최근 SNS를 통해 "오늘은 병원가서 출산일 확정하고 왔어요~ 요즘들어 눈에 보이게 태동하는 힐튼이, 배가 하루종일 꿀렁꿀렁한다"며 오는 9월 아기가 태어난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월, 10살 연하인 전 야구선수 윤승열과 결혼했고, 다음달 출산할 예정이다. 

/ hsjssu@osen.co.kr

[사진] 김영희 SNS


하수정(hsjssu@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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