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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맨♥' 현영, 47살 맞아? 발리 외국인 다 쳐다보는 핫보디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하수정 기자] 현영이 발리에서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방송인 현영은 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모닝 발리 여행 7일차 아침이에요. 어제는 진짜 너무 피곤해서 침흘리며 피드하나 겨우 올리고 이제 다시 아침 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발리 석양 진짜 예쁜 것 같아요. 트로피컬 컬러라고해야하나. 여러가지 색들이 서로 서로 스며들면서 퍼지는색이 '와~~~~~ 우와~~~~!!!' 감탄사가 저절로 나와요ㅎㅎㅎ"라며 "이제 이렇게 발리를 느끼는 날도 오늘이 마지막 날이네요.ㅜㅜ 오늘 뭐를 좀 해볼까요? 추천 추천 해주세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영이 가족들과 발리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겨 있다. 현영은 야외에서 아들과 수영을 하거나, 발리 바닷가 해변에서 석양을 즐기는 등 휴식을 취했다. 발리 여행 마지막 날을 맞은 현영은 좋은 곳을 추천해달라며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에 종사하는 훈남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 hsjssu@osen.co.kr

[사진] 현영 SNS


하수정(hsjssu@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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