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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살’ 서현진, ♥의사 남편에 주름 많다는 얘기 듣더니..결국 성형외과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서현진이 결국 보톡스를 맞았다.

서현진은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어제 물광보톡스 맞고 한층 자신감 업. 오늘은 드라이도 했겠다 마구 사진 남겼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후줄근한 얼굴에, 어중간한 머리 길이에..늘상 입는 후줄근한 옷에도 생기를 주는 마법같은 헤어밴드. 어느 옷에나 다 잘 어울려서.. 저의 찐! 일상 필수템”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서현진은 물광보톡스를 맞고 한층 화사해진 얼굴로 자신감 있게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서현진은 지난 1일 “마침 오늘 휴가인 남편이 등하원 같이해줘서 일케 사진도 남기고 좋긴 한데. 눈을 치켜뜨지 마라..이마 주름 너무 많다..웃지말고 입 다물어라..주문이 많네. 아 늙은걸 어쩌라는건지 결국 어정쩡.. 마치 급 화장실 마려운 사람처럼 찍어줬네. 고맙네 참”라고 섭섭한 마음을 내비쳤다.

한편  2001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선을 차지한 서현진은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약했다.  지난 2017년에는 5살 연상인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해 2019년 11월 득남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서현진 SNS


강서정(kangs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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