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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고인물’ 김종민, 시작부터 부정 출발(‘1박2일’)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강서정 기자] '1박 2일’ 멤버들이 휴게소 한복판에서 불꽃 튀는 생존 경쟁에 돌입한다.

7일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15주년 특집에서는 시즌 1의 야생 본능을 그대로 소환한 ‘심장 쫄깃’ 휴게소 레이스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레전드를 찍었던 클래식 게임이 진행될 것이라는 제작진의 전언에 하나둘씩 승부욕을 불태운다. ‘야생의 성지’ 휴게소에 도착하며 모두의 전투력이 상승하는 가운데, 화장실부터 편의점, 식당, 자판기까지 누비며 미친 듯이 미션을 수행해야 하는 ‘진땀 폭발’ 달리기 경주가 시작되며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른다.

문세윤은 예고 없이 시작된 스피드 전에 “나 육상부였잖아”라는 유언비어(?)를 퍼뜨리며 근자감을 드러낸다. 자신만만하게 뜀박질을 시작한 그는 예상 밖의 날렵한 몸놀림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고. 하지만 이곳저곳을 뛰어다니던 문세윤은 “죽겠어요”라며 급격한 체력 저하를 호소, 극한의 한계를 체험한 그가 무사히 대결을 끝마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그런가 하면 ‘고인물’ 김종민은 시작부터 부정 출발을 하는가 하면, 뻔뻔한 꼼수 스킬을 발동하면서 15년 차의 남다른 클래스를 보여준다. 역대급 생존 본능을 발휘한 이들의 엎치락뒤치락 질주가 이어지던 중, 모두를 난관에 부딪히게 한 ‘이것’의 등장이 결과를 더욱 예측할 수 없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과연 멤버들을 쩔쩔매게 한 ‘이것’의 정체는 무엇일지, 잠시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야생 레이스 끝에 누가 웃을 수 있을지 본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 /kangsj@osen.co.kr

[사진] KBS 제공


강서정(kangs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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