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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박준금 "뷰티꿀팁? 시술→1일 1식" 옷방 4개·한강뷰 럭셔리 생활 공개 [종합]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김예솔 기자] 배우 박준금이 럭셔리한 일상을 공개했다. 

5일에 방송된 KBS2TV '신상 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새로운 편셰프로 박준금이 등장한 가운데 세심한 자기 관리와 럭셔리한 일상으로 눈길을 사로 잡았다. 

박준금은 피부 비법에 대해서 "솔직히 시술도 많이 받는다. 물광 이런 거 받아야 한다"라며 "집에서 1일 3팩을 한다. 외출하고 집에 오면 피부의 온도가 높다. 그걸 낮춰줘야 한다. 선크림은 기본이고 피부에 대한 예의다. 선크림을 바르지 않고는 커튼을 열면 안된다"라고 설명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박준금은 "포만감을 느끼기 위해 차를 마신다. 그래서 그 시간이 너무 달달해서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시간"이라고 말했다. 이어 박준금은 점심을 준비했다. 박준금은 "1일 1식을 한 지 오래 됐다. 그래서 아침과 점심 사이에 먹는 음식이 너무 맛있다"라고 말했다. 

박준금은 찜기를 꺼내고 반건조 도미를 꺼내 레몬을 올려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반건조 도미찜을 완성했다. 이어 박준금은 김치를 꺼내며 "유명 호텔 김치"라며 "약은 약사에게 음식은 전문가에게"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어 박준금은 갈비탕을 꺼냈다. 박준금은 "이건 맛집 갈비탕이다. 하루에 100그릇만 판매하는 곳"이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박준금은 맛있는 요리 한 상을 완성했다. 박준금은 1일 1식 제대로 된 식사를 즐겼다. 박준금은 레몬과 쪽파를 넣어 만든 도미찜을 즐겼다. 박준금은 맛집 갈비탕을 손으로 시원하게 뜯었다. 박준금은 "물에 빠진 고기를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박준금은 "한 끼를 먹으니까 먹고 싶은 걸 다 먹는다"라며 또 들기름 메밀국수를 꺼냈다. 이연복은 "이 집도 맛집이다. 정말 맛집을 많이 아신다"라고 감탄했다. 

이날 박준금은 한남동의 치즈 맛집에 방문했다. 박준금은 하몽과 부라타치즈, 샐러드를 즐겼다. 박준금은 "맛이 완벽하다"라고 감탄했다. 그때 여성 손님들이 가게에 들어왔고 박준금을 보며 "핑크예요"라고 외쳤다. 갑작스러운 팬들의 등장에 박준금은 팬들을 안고 눈시울을 붉혔고 팬들을 위해 시원한 플렉스를 보여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hoisoly@osen.co.kr [사진 : KBS2TV '신상 출시 편스토랑' 방송캡쳐] 


김예솔(hoisol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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