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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이정재와 시구·시타 소감까지 깔끔 완벽 "승리 요정 되고 싶었는데..."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연휘선 기자] 배우 정우성이 야구 시구 소감을 밝혔다. 

정우성은 5일 밤 SNS에 한국 프로야구 LG 트윈스 구단 유니폼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유니폼 등에는 '헌트 810'이라고 적혀 눈길을 모았다. 

이와 관련 정우성은 "LG 트윈스 팬 여러분, 오늘 경기에서 시구, 시타자로 '승리의 요정'이 되어 키움 팬분들께 사과를 하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한 결과가 되어 아쉽고 죄송합니다. 하지만 오늘 경기장에서 너무 드라마틱한 경기와 응원을 하는 두 팀의 선수와 팬분들에게 깊은 인상을 받으며 저도 앞으로 한국 야구를 더욱 응원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초대 해주신 LG 트윈스 구단과 수준 높은 경기를 보여준 양팀 선수들 그리고 팬 여러분 모두 멋지십니다. 한국 야구 화이팅!"이라고 덧붙였다. 

정우성은 절친한 동료 배우 이정재와 함께 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 시구, 시타자로 나타났다. LG 트윈스 유니폼을 맞춰입은 두 사람은 영화 '헌트'와 개봉일 8월 10일을 뜻하는 810을 등판에 달고 이정재가 시구, 정우성이 시타를 맡아 객석의 환호를 받았다. 

영화 '헌트'(감독 이정재, 제공배급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제작 아티스트스튜디오 사나이픽처스)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이정재 분)와 김정도(이정재 분)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다. 이정재가 처음으로 장편 영화 연출에 도전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10일 개봉.

/ monamie@osen.co.kr

[사진] 정우성 SNS, OSEN DB.


연휘선(monami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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