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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만, 딸과 비행기 타고 신났네 “예의 지킬 줄 아는 인생 9개월차”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강서정 기자] 배우 윤주만이 아내인 김예린, 9개월 딸과 여행을 떠났다.

윤주만은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난생 처음 타본 비행기. 잘자고 잘놀고 다행이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비행기안에서 예의를 지킬줄아는 인생9개월차. 대단해요 우리딸”라며 기특해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윤주만은 아내 김예린, 딸과 비행기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으로, 행복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신사의 품격’, ‘미스터션샤인’ 등에 출연한 윤주만은 2018년 7월, 김예린과 결혼했다. 이들은 성공률 20%를 극복하고 첫 시험관 시술에 성공, 지난해 12월 5일 첫 딸을 낳았다. /kangsj@osen.co.kr

[사진] 윤주만 SNS


강서정(kangs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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