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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이장우, "악역 맡고파" 7일간 단식 다이어트→14kg 감량 성공! [어저께TV]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김예솔 기자] 배우 이장우가 단식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5일에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장우가 슬림해진 몸매로 등장해 눈길을 사로 잡았다. 

이날 이장우는 드라마 촬영 준비로 인해 7일동안 단식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혔다. 이장우는 과거 96kg에서 들쑥날쑥 몸무게 조절 후 현재는 82kg이라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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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장우는 셀프 프로필 촬영을 준비했다. 이장우는 "팜유의 푸근하고 후덕한 이미지였다면 남성미를 좀 뽐낼 수 있는 옷을 준비해보고 싶어서 가죽자켓을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이장우의 친구인 사진작가 역시 열정을 드러내며 촬영을 시작했다. 이장우는 "싸이월드 감성 아니냐"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장우의 프로필 영상을 본 전현무는 "옛날에 콘택트렌즈 광고 같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장우는 "예전에 노래방에서 보던 감성이 나온 것 같다 노래만 세련된 거 깔아도 확 달라진다"라고 말했지만 배경음악을 바꿔 올드한 감성을 드러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장우는 호피무늬 셔츠를 입고 마초 분장을 시작했다. 이장우는 "요즘 영화가 센 영화가 많이 나온다. 나는 그런 느낌 영화를 안 해봐서 사진으로 느낌을 내보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장우는 선글라스를 끼고 빨간 조명 앞에 서 남성미를 드러냈다. 하지만 너무 애매한 수염 때문에 또 한 번 웃음이 터졌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이장우는 "착하게 생겨서 느와르나 스릴러 같은 작품을 못 해봐서 그런 느낌의 프로필 사진을 찍어보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장우는 악역 욕심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장우는 "늘 밝고 착하고 웃는 역할을 많이 했는데 좀 센 컨셉도 해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이장우가 하면 더 반전이라 무서울 것 같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날 이장우는 촬영 후 친구와 함께 햄버거를 먹었다. 이장우는 가볍게 햄버거 한 개를 먹은 후 바로 이어 두 개를 클리어했다. 기안84는 "군대 휴가 나온 장병처럼 먹는다"라고 감탄했다. 이장우는 연이어 4개의 햄버거를 먹어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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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는 SNS를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이장우는 "무지개 회원님들이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으니까 나도 그 라인에 껴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장우의 친구는 SNS아이디를 고민하는 이장우에게 "마지막으로 먹은 음식과 지금 입은 옷 색깔을 하면 멋진 아이디가 나온다고 하더라"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이장우는 "햄버거 블랙"이라고 이야기했고 코드쿤스트는 보쌈 화이트, 키는 열무 그린이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장우는 '팜유 오일'로 새로운 아이디를 만들었다. 이장우는 바로 기안84를 팔로잉했다. 이어 이장우는 무지개 회원들의 SNS를 차례로 살폈다.  /hoisoly@osen.co.kr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캡쳐] 


김예솔(hoisol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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