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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이혜원, 이 언니 망언 수준이 선을 넘네..심진화도 한마디 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강서정 기자]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 아내인 미스코리아 출신 사업가 이혜원이 망언을 쏟아냈다.

이혜원은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뒷모습인데, 사진 보내준사람 넘나 고마워. 요즘은 뒷모습이 더 편해”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더 좋아. 열심히 하는 나. 생각보다 열심히 하는 모습 웃긴데? 미팅 마치고 집에 와서 멍때리기”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이혜원은 출시를 앞두고 있는 제품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다. 뒷모습만 보일 정도로 일에 몰두하고 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특히 이혜원은 대학 입학을 앞둔 딸이 있는 44살 엄마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아름다운 뒤태를 보여주고 있다. 20대라고 해도 믿을 정도. 이에 한 네티즌은 “리원인 줄 알았다”는 반응을 보였다.

개그우먼 심진화 또한 “앞뒤가 똑같이 다 예쁨”이라는 댓글을 남겼고 이혜원은 “이거이 기분이가 좋구만.  분발하겠어”라고 했다.

한편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특히 리원은 최근 자신의 SNS을 통해 뉴욕대학교 입학 소식을 전한 바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이혜원 SNS


강서정(kangs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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