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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도 본인이 '융프로디테'인거 다 아네..꽃사슴보다 좋아 ('출장십오야')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김수형 기자] '출장 십오야2'에서 

5일 방송된 tvN '출장 십오야2'에 데뷔 15주년을 맞이해 컴백한 소녀시대가 출연했다.

이날 스케쥴 상 유리, 서현을 제외한 소녀시대가 모였다. 8월 5일 데뷔 15주년 새 앨범  정규 7집 컴백을 예고.  나PD는 "살아있는 K팝 역사다"고 반겼다. 수영이 "요즘 애들 소녀시대 모른다"고 하자 태연도 "제가 소녀시대인 줄 모르고 '놀토언니'라고 알더라"고 말하기도. 

스케줄 조율이 힘들었다고 하자 멤버들은 "말도 마라, 그래서 5년 걸렸다"며 웃음,   누구 때문에 속상한지 묻자 태연은 "진짜 얘기하냐"고 말해 폭소하게 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나PD의 축전으로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몸풀기 게임으로 고요속의 외침부터 시작,써니와 윤아가 먼저 팀으로 활약했다. 윤아의 별명을 묻자 윤아는 "융프로디테"라며 크게 외쳤고,  정답은 꽃사슴이라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두 사람은 결국 빵점을 맡게 됐다. 

예고편에선 이미 게임에 흠뻑 젖은 듯 수영은 바닥에 눕는가 하면 나PD에게 "저희랑 조금만 더 놀아달라  우리가 더 놀고싶어서 피디님 안 갔으면 좋겠다"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나PD는 "결국 여기까지 올 줄 몰랐다"며 궁금, 소녀시대 멤버들도 "채널고정"을 외치며 한 껏 기대감을 안기게 했다.

한편,  tvN '출장 십오야2'는 20년 경력의 베테랑 게임 전문가가 전국방방곡곡 어디든 직접 찾아가는, 예능배달서비스를 그린 프로그램이다. /ssu08185@osen.co.kr

[사진]‘출장십오야'


김수형(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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