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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기안84·김해준, 모래찜질하다가 수영복 실종? 강원도 삼척 우정여행! [종합]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김예솔 기자] 기안84와 김해준이 함께 삼척으로 여름 여행을 떠났다. 

5일에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와 김해준이 함께 강원도 삼척으로 바캉스 여행을 떠났다. 

이날 기안84는 김해준과 함께 여행을 떠났다. 허니제이는 김해준의 민소매 패션에 "너무 깊게 패였다"라고 당황해했다. 이에 김해준은 "원래 더 깊게 파인 옷인데 예의상 좀 올라온 것"이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기안84는 "이 친구가 쉬는 날이 아예 없더라. 그러다보면 번아웃 이런 게 빨리 올 수 있으니까 바캉스 시즌에 여름을 맞아서 같이 바다에 가기로 했다"라며 동해 삼척으로 떠났다. 코드쿤스트는 "동해는 좀 제대로 안 갖추고 가야한다. 반바지 입고 그냥 뛰어 들고"라고 공감해 웃음을 자아냈다. 

기안84는 차 안에서 김해준이 부른 '별 보러 가자'를 듣다가 "천문대 가자고 노래를 썼나보다"라며 "별 보러 가자고 하면 천문대를 가야한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김해준은 영문을 몰라 했다. 코드쿤스트는 "별을 보러 가자는 게 아니라 나랑 시간을 보내자는 의미"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기안84와 김해준은 휴게소에 도착했다. 두 사람은 핫바와 간식을 먹으며 허기를 달랬다. 이후 두 사람은 차 안에서 추억의 노래들을 목청껏 소리지르며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두 사람은 강원도 삼척의 민박집에 도착했다. 두 사람은 짐을 풀고 바로 바닷가로 향했다. 기안84는 물에 들어가기 전에 준비운동을 하자고 말했고 김해준 역시 이에 맞춰 운동을 시작했다. 두 사람은 과도한 준비운동으로 모래사장에 쓰러져 주위를 폭소케 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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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와 김해준은 스노쿨링을 하며 바다를 즐겼다. 그러던 중 김해준은 '탑건'의 해변씬을 따라해보자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서 기안84와 김해준은 모래를 파서 모래찜질을 하고 먼저 나오기 내기를 했다. 

기안84는 모래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안간 힘을 쓰다가 급기야 수영복이 벗겨진 것처럼 보여 주위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hoisoly@osen.co.kr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캡쳐]   


김예솔(hoisol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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