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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BO, 본격 生고생 여행 시작..'병아리 신인'의 리얼리티 '워크숍' 론칭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이승훈 기자] 하반기 ‘대형 신인’으로 손꼽히는 차세대 글로벌 보이그룹 ATBO(에이티비오)가 데뷔 첫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론칭, 웃음사냥을 예고했다. 

소속사 IST엔터테인먼트 측은 “ATBO가 글로벌 K팝 미디어 원더케이(1theK)를 통해 데뷔 첫 웹 리얼리티 콘텐츠 ‘워크숍(WALKSHOP)’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2022년 데뷔 신인 보이그룹 중 최다 뮤직비디오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ATBO는 이 리얼리티를 통해 무대 위와는 또 다른 거침없는 일상매력을 공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ATBO 데뷔 첫 리얼리티 ‘워크숍’은 지난 7월 27일 미리보기, 28일 1화가 1theK를 통해 깜짝 공개된 직후 약 40만뷰에 가까운 조회수를 달성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본격 ‘생고생’ 여행 리얼리티를 표방하며 갓 데뷔한 ‘병아리 신인’ ATBO의 쉽지 않은 도전을 그릴 이 리얼리티는 만보기 숫자만큼 여행경비를 지급하는 규칙을 바탕으로 똘똘 뭉칠 이들의 남다른 ‘팀워크’를 확인할 수 있었다.

공개된 1화에서는 첫 번째 워크숍 장소인 '신시모도' 방문을 위해 배를 타고 출항한 ATBO가 걸음수에 따라 지급되는 경비를 받기 위한 '무한 긍정' 도전에 나선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ATBO는 돈을 아끼기 위해 컵라면 하나도 나눠 먹는 우정테스트에 나서는가 하면, 각기 다른 위기 대처 의견을 주고 받으며 이들만의 개성 넘치는 '워킹’ 여행 과정을 그려나가 웃음을 전했다. 

특히 4일 공개를 앞둔 2화에서는 고생 끝 도착한 베이스 캠프에서 펼쳐지는 ATBO의 좌충우돌 ‘바비큐 파티’가 공개될 것으로 예고돼 기대감을 더하는 상황. 이처럼 데뷔 동시 쉬운 것 하나 없는 ‘생고생’ 현장에 내던져진 ‘특급 신인’ ATBO가 앞으로 펼쳐질 리얼리티 콘텐츠를 통해 어떤 추억 쌓기를 이어나가게 될지 팬들의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산하 음악 레이블로 에이핑크, 빅톤, 더보이즈, 위클리 등이 소속된 IST엔터테인먼트가 야심차게 선보이는 새 보이그룹 ATBO는 오준석, 류준민, 배현준, 석락원, 정승환, 김연규, 원빈까지 탄탄한 실력과 넘치는 끼, 뛰어난 비주얼까지 밸런스를 갖춘 7인조 보이그룹이다.

ATBO는 7월 27일 데뷔앨범 ‘The Beginning : 開花(더 비기닝: 개화)’와 데뷔곡 ‘모노크롬(컬러)’을 발표하고 데뷔 신고식을 치른 가운데 이후 인도네시아, 태국 등 글로벌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상위권을 기록하며 ‘대형 신인’의 저력을 입증했다. 또한 데뷔 곡 ‘모노크롬(컬러)’ 뮤직비디오는 공개 5일 만에 2000만 뷰를 돌파하며 2022년 데뷔한 신인 보이그룹 뮤직비디오 중 최다 조회수를 기록, ATBO의 압도적인 성장 잠재력을 실감케 하고 있다. 

한편 ATBO 데뷔 첫 리얼리티 ‘워크숍(WALKSHOP)’은 7월 28일 1화 공개를 시작해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총 4주에 걸쳐 글로벌 K팝 미디어 원더케이(1theK)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seunghun@osen.co.kr

[사진] IST엔터테인먼트


이승훈(seunghu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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