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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 김 작가 어바인 시청서 전시회

1일~11월 18일

현대미술 작가 클로이 김씨(한국명 김정묘)가 어바인 시청에서 전시회를 갖는다.
 오늘(1일) 시청(1 Civic Center Plaza)에서 개막, 11월 18일까지 이어질 김 작가의 전시회는 시 연례 가을 미술 전시회의 일환이다. 전시회 주제는 '이식된 파노라마(Transplanted Panorama)'다.
 2015년 어바인에 정착한 김 작가는 이번 전시회에서 어바인, 한국 등지에서 자신이 찍은 사진과 추상화를 결합한 작품(사진)들을 선보인다.
 서울, 워싱턴DC, 뉴욕, 홍콩 등 다양한 도시를 떠돌며 산 김 작가는 유목민을 연상케 하는 경험과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작품에 녹여내고 있다.
 전시 시간은 월~목요일 오전 7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 금요일 오전 8시~오후 5시다.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개막 리셉션은 오는 13일(토) 오후 1시~3시까지 열린다.
 한국에서 태어난 김 작가는 단국대 회화과를 졸업하고 오티스 칼리지 오브 아트 앤 디자인에서 미술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클로이 김 작가 작품

클로이 김 작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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