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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기내식 먹다 발견한 '뱀 머리'…몸통은 어디에?

[영상] 기내식 먹다 발견한 '뱀 머리'…몸통은 어디에?

[https://youtu.be/7WdhCy0-A0E]

(서울=연합뉴스) 항공사의 기내식에서 '뱀 머리'로 추정되는 이물질이 발견됐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인디펜던트 등 영국 매체에 따르면 지난 21일 튀르키예 앙카라 공항을 출발해 독일 뒤셀도르프로 향하는 선익스프레스 항공의 객실 승무원이 식사 도중 기내식에서 이물질을 발견했습니다.
매체가 첨부한 사진과 영상에는 '뱀 머리'로 추정되는 이물질이 샐러드 등 음식 사이에 있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포도알 정도 크기의 이물질은 녹색 채소 속에 섞여 있었습니다.
당시 승무원은 이미 기내식을 절반 정도 먹은 상태로 전해집니다.
항공사 측은 "기내식 공급 업체와 계약을 중단하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지만, 기내식 공급 업체는 책임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매체에 따르면 해당 기내식 공급 업체는 "식사가 섭씨 200도 이상에서 조리되기 때문에 뱀 머리가 온전한 형태로 남을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제작 : 진혜숙·정다운>
<영상 : Raw300tv 유튜브·인디펜던트 기사 캡처>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정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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