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최고 제작비"..블랙핑크, 이번 컴백도 역대급이다 [Oh!쎈 레터]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선미경 기자] 그룹 블랙핑크가 이번에도 역대급 컴백을 예고했다. 올 여름 가요대전의 하이라이트로 꼽히고 있는 만큼, 블랙핑크의 컴백에 전 세계 K팝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블랙핑크가 오는 8월 완전체로 컴백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7월 뮤직비디오 촬영을 진행, 올 하반기에는 K팝 걸그룹 사상 최대 규모의 월드투어는 물론, 연속적인 대형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의 ‘빅이벤트’로 꼽힐 수밖에 없는 블랙핑크의 컴백이다.

블랙핑크의 완전체 컴백은 약 1년 10개월 만이다. 블랙핑크는 지난 2020년 10월 정규 1집 ‘더 앨범(THE ALBUM)’ 발표 이후 솔로 앨범 발표와 개인 활동 등을 하며 꾸준한 행보를 이어왔다. 완전체 활동에는 오랜 공백이 있었던 만큼, 컴백 발표만으로도 블랙핑크의 행보에 글로벌 관심이 쏠리고 있는 모습이다.

오랜 공백을 깨고 돌아오는 만큼 블랙핑크의 역대급 이벤트가 이어질 전망이다. 우선 블랙핑크는 오늘(26일)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에 돌입하며 역대급 대형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렸다. 특히 이번 신곡 뮤직비디오는 역대 최고 제작비가 투입된 상황.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블랙핑크 뮤직비디오에)역대 최고 제작비가 투입됐다. 철저한 계획 아래 짜임새 있게 준비된 만큼 모든 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이번 컴백을 시작으로 대형 프로젝트가 이어지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는 블랙핑크다.

블랙핑크의 컴백에 대해 YG 측은 “오랜 기간 심혈을 기울여 완성된, 블랙핑크다운 강렬한 사운드의 음악이 다수 준비됐다. 그 위상에 걸맞은 대형 프로젝트들이 꾸준히 이어질 것”이라고 전하며 기대를 당부했다. 그야말로 역대급 컴백, 행보의 시작인 셈이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블랙핑크는 일찌감치 8월 컴백을 발표하며 전 세계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국내 가요계의 ‘빅이벤트’일 뿐만 아니라, 막강한 글로벌 팬덤의 관심도 크다. 그만큼 미국 유력 경제 전문지 포브스, 빌보드 등 외신에서도 블랙핑크의 컴백에 대한 관심을 쏟아내고 있다.

미국 포브스는 블랙핑크의 컴백에 대해서 “여왕의 귀환. 2022 하반기는 블랙핑크의 것”이라며 주목했고, 미국 빌보드, NME, CNN 등도 블랙핑크의 컴백을 조명했다. 빌보드는 “한국말을 몰라도 비주얼과 분위기만으로 음악을 충분히 즐길 수 있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특히 블랙핑크는 컴백과 함께 올 연말까지 K팝 걸그룹 사상 최대 규모의 월드투어에 나서는 만큼 더 뜨거운 관심과 반응이 예상된다.

역대급 컴백과 대형 프로젝트를 예고하며 ‘퀸들의 귀환’을 예고하고 있는 블랙핑크. 이번에도 역대급이 될 컴백에 쏠린 기대가 크다. /seon@osen.co.kr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선미경(seon@osen.co.kr)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