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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티파크' 크래비티, 흥 폭발 힐링 특집..비티 이마 경매까지 '비글美 발산'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지민경 기자] 그룹 크래비티가 흥 넘치는 케미스트리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크래비티는 지난 25일 공식 SNS를 통해 'CRAVITY PARK(크래비티 파크)'(이하 비티 파크) EP.64 힐링 특집 2 |  SEASON 5 (시즌 5)'를 공개했다.

이날 크래비티는 돌아온 힐링 특집을 진행했다. 이에 정모는 "비티파크에서 힐링은 빠질 수 없지"라며 텐션을 한껏 끌어올렸다.

크래비티는 퀴즈왕 특집에 이어 '함평사(세림, 앨런, 민희, 형준, 원진)', '서엉(정모, 우빈, 태영, 성민)'팀으로 나눠 게임을 이어갔다. 퀴즈왕 특집에서 우승을 했던 함평사 팀한테는 600만 비티,서엉 팀에게는 300만 비티 베네핏이 지급됐다.

힐링 게임 시작전 각 팀은 구매할 품목 회의를 시작했고 함평사 팀은 다양한 품목들을 이야기하며 여유 있는 모습을 보였고 상대적으로 보유 비티가 적은 서엉팀은 서로 겹치지 않는 선에서 체계적으로 작전을 짜며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정모는 메뉴판을 보더니 충동구매 욕구가 솟구쳐 갈팡질팡했고, 이에 서엉 팀원들은 "제발 계획대로 사"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민희는 제작진이 "한도 초과다"라고 말할 만큼 큰손임을 자처하며 함평사 팀의 원성을 샀다. 형준은 "우리 파산이야"라고 소리쳤고 서엉팀은 상대 팀 한도 초과 소식에 "벌써 다 썼어?"라고 걱정하면서도 미소를 지어 폭소를 유발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이후 각 팀의 랜덤 뽑기에서도 기대와 달리 '거북이 등껍질', '인형', '뜨거운 박수'를 뽑으며 "사실상 꽝이다"라고 허탈해했지만 계속해서 밝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이후 이어진 미니게임 '비티 이마 경매'에서 크래비티는 각자 심리전을 펼치며 숫자들을 신중히 적기 시작했다.

가장 낮은 숫자로 성민이 '4'를 적었고 우빈, 세림, 정모가 가장 높은 숫자를 '9'를 적었으나 중복이 되어 무효가 됐고 '8'을 적은 함평사 팀 앨런이 최종 1등을 하는 재미있는 결과가 나왔다.앨런은 2등 민희에게 적힌 숫자만큼 8대를 맞으며 함평사 팀 승리와 300만 비티를 획득했다.

100만 비티를 걸고 진행된 보너스 게임에서는 우빈은 "정모가 '9'를 쓸 거 아니까. 다 그냥 똑같이 낮은 숫자 고르고 세림은 '8'을 써서 정모가 8대 맞고 우리가 100만 비티 가져가면 좋겠다"고 정모 몰이에 나섰다. 함평사 팀도 솔깃해 하며 놀라운 단합력을 보여줬다.

그러나 모두의 기대와 달리 1등은 성민이었다. 서엉팀도 2등 형준에게 7대를 맞으며 100만 비티를 획득했다. 

한편, 크래비티는 오는 9월까지 진행되는 '케이콘 2022 US 투어' 참여를 확정했다. 로스앤젤레스를 시작으로 샌프란시스코, 미니애폴리스, 휴스턴, 댈러스, 애틀랜타, 뉴욕까지 총 7개 도시를 돌며 해외 팬들과 만난다. /mk3244@osen.co.kr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지민경(mk324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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