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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레이블즈도 못 피했다..'출장 십오야2' 나영석 PD, 무한 '땡' 퍼레이드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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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승훈 기자] 하이브 레이블즈 아티스트들이 ‘출장 십오야2’에서 무한 ‘땡 퍼레이드’ 속에  열정과 ‘허당’을 오가며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십오야’ 채널에 공개된 ‘출장 십오야2’에서는 전주에 이어 이현부터 르세라핌까지 총 36명의 하이브 레이블즈 아티스트가 야유회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1화에 이어 ‘짝꿍 찾아 달리기’ 두 번째 주자들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이번 라운드 1위도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차지였다. 간지럼 참기에 도전한 휴닝카이는 장정 4명의 ‘무자비한’ 공격도 참아 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잘생긴 매니저를 찾는 세븐틴 디에잇의 미션 성공 이후 세븐틴 승관, 이현, 르세라핌 김채원이 미션 검증에 줄줄이 실패해 ‘허당미’를 보여 주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이어진 순서는 제한시간 10분 안에 퀴즈를 풀고 점심 도시락을 챙기는 개인전 게임. 두 번째 주자 세븐틴 준의 첫 성공 이후 무한 ‘땡 퍼레이드’가 펼쳐졌다. 계속되는 오답에 뒷 주자들이 답답한 마음과 동병상련 속에 정답을 알려 주면서 돈독한 우애를 뽐내 훈훈함을 더하기도 했다. 디저트 게임에서도 하이브 레이블즈 아티스트들은 승부욕을 불태웠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나영석PD의 빈틈을 알아차리고 비디오 판독까지 요청하는 등 손에 땀을 쥐는 경기를 펼쳤다. 프로미스나인은 차례로 정답을 이어 말하는 퀴즈에서 멤버들이 답을 합창한 뒤 “저희 한 몸이어서 그래요”라고 태연하게 대처해 나영석 PD를 당황하게 했다. 반면 ENHYPEN(엔하이픈)은 외국 국적의 멤버가 많다는 점을 어필해 나영석 PD의 마음을 약하게 만들었지만, 퀴즈를 단번에 성공하는 반전을 보여 주었다. 세븐틴은 정답과 오답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오가며 긴장감 넘치는 게임을 펼쳤는데, 첫 주자 디에잇이 답을 외치지 못하자 나영석 PD에게 “게임 순서가 잘못됐다”라고 항의하면서 명불허전한 예능감을 뽐냈다. ‘청개구리 가위바위보’를 진행한 르세라핌은 연습 게임에서는 거의 성공했지만, 실전에서는 결국 실패해 아쉬움을 안겼다. 이현, 백호, 황민현으로 이뤄진 연합팀은 백호가 의외의 ‘게임 구멍’임을 노출하며 최종 실패를 맛봤다. 허무하게 끝난 게임 결과를 믿지 못하는 백호에게 황민현은 쿨하게 “우리 집에 가서 사 먹어야 해”라고 위로 아닌 위로를 건네 웃음을 안겼다. 한편 다음 주 예고에는 하이브 레이블즈 아티스트들이 대규모 랜덤 플레이 댄스로 출중한 본업 실력을 뽐내는 모습이 비쳐 기대를 높였다.

/seunghun@osen.co.kr

[사진] 유튜브 '채널 십오야'


이승훈(seunghu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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