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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서머스트리트 프로그램 재개

8월 6일, 13일, 20일
다양한 문화 이벤트

뉴욕시 서머스트리트 프로그램이 올 여름 3년만에 다시 시행된다.  
 
21일 에릭 아담스 뉴욕시장은 차 없는 거리에서 다양한 문화행사를 즐길 수 있는 서머스트리트 프로그램의 시행 거리를 늘린다고 발표했다. 이에 올해는 총 8마일에 이르는 거리에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뉴욕시 서머스트리트 프로그램은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여름 시행돼 왔다. 올해 시행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3년간 중단됐다가 재개되는 것으로 처음으로 이스트할렘 등의 거리가 추가됐다.  
 
프로그램 시행일은 오는 8월 6일, 13일, 20일로 오전 7시부터 오후 1시까지 차량 진입을 막은 채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행사는 맨해튼 폴리스퀘어에서 열리는 거리 농구 게임과 댄스파티, 애스터플레이스의 피트니스 수업, 스낵 및 음료 시음행사, 미드타운 구역의 공연 시리즈 등으로 다양하다. 퀸즈에서는 퀸즈보로역 인근 댄스공연과 브로드웨이 공연, 서니사이드 야외 스튜디오 등의 프로그램이 예정돼 있다.  
 
또, 오는 8월 6일에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씨티 바이크를 이용할 수 있다. 무료 이용 코드는 SUMMER22다.  
 
이외에도 8월 내내 시 전역 오픈스트리트와 광장에서 120개 이상의 다양한 이벤트가 열릴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https://www1.nyc.gov/html/dot/summerstreets/html/home/home.shtml) 참조.

장은주 기자 chang.eunju@koreadaily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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