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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바이든 미 대통령, 코로나 감염…"괜찮다"지만 업무 공백 우려

[영상] 바이든 미 대통령, 코로나 감염…"괜찮다"지만 업무 공백 우려

[https://youtu.be/KD9Nja-jzJQ]

(서울=연합뉴스)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두 차례 백신 접종에 이어 두 차례 부스터 샷까지 맞았지만, 결국 코로나19에 걸렸습니다.
트럼프에 이어 현직 미국 대통령으로서 두 번째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20일(현지시간) 저녁부터 간간이 마른기침하면서 콧물 증상과 함께 피로감 증상을 보였는데요.
대통령 주치의 케빈 오코너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 21일 오전 항원검사(안티젠)에서 양성 반응이 나와 유전자증폭검사(PCR)를 통해 확진됐다고 합니다.
그는 올해 만 79세로 미 역사상 최고령 대통령인데 뇌동맥 수술과 심박세동을 겪은 상태로 고위험군으로 분류됩니다.
국민적 우려를 의식한 듯 트위터에 동영상을 게재하고 업무 사진까지 올렸지만, 업무 공백은 불가피해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문관현·안창주>
<영상:로이터·바이든 트위터>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안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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