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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 자진 반납하면 300달러 선물권 준다

샌타애나 경찰국이 오는 23일(토) 오전 9시~오후 2시까지 샌타애나 시 소유 부지(220 South Daisy St)에서 필요 없는 총을 가져오는 주민에게 300달러 기프트 카드를 지급하는 ‘건 바이백’ 이벤트를 연다.
 
경찰국 측은 총을 가져온 이의 신원을 포함해 아무런 질문도 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마리아 로페스 서전트는 “총기 관련 범죄 예방을 위해 거리에서 총기를 없애려는 노력의 일환”이라고 이벤트 개최 배경을 밝혔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장전하지 않은 총을 차량 트렁크에 싣고 가야 한다.
 
샌타애나 시가 건 바이백 프로그램을 시행하는 것은 코네티컷 주 샌디 훅 초등학교 총기 난사 사건으로 26명이 사망한 2013년 이후 처음이다.
 
이벤트 관련 문의는 전화(714-245-832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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